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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그도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라고?
지난 4월15일 여성감독 지그룬 마티젠과 나디아 프렌츠가 2년을 고스란히 바쳐 만들었다는 <양철북>의 저자인 귄터 그라스의 다큐영화 <불편한 남자>(Der Unbequeme)의 시사가 있었다. 그라스는 나치로 상징되는 아버지 세대를 부정해왔다. 그리고 진보정당 사민당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보수파에는 대단히 ‘불편한’ 남자이기도 하지만 지
글: 진화영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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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우리학교 친구들 보러 왔어요
지난 4월30일 오후 5시의 서울아트시네마. 웬만해선 그곳에서 만날 수 없었던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낯설다. ‘혹카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아이들의 따뜻하고 눈물겨운 일상을 스크린에서 마주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이들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학교>의 이름다운 시사회에 초청된 주인공들. <씨네21>과 아름다운재단, 영화인회의
글: 오정연 │
사진: 오계옥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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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쇼박스, <적벽대전>에 투자 및 판권, 배급계약 체결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영화 <적벽대전>의 투자 및 국내 판권, 배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지난 4월 중국에서 촬영을 시작한 <적벽대전>은 오우삼 감독의 연출 아래 양조위, 금성무, 장첸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일본의 Avex Entertainment와 대만의 CMC Entertainment가 함께 투
글: 강병진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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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현장 씨네21]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기자시사회 현장
5월 4일에 있었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기자시사회 현장 영상입니다.
노동석 감독과 유아인 두분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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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달콤, 매콤한 전주에서의 9일
축제의 막이 내렸다. 자유, 독립, 소통을 기치로 올해 제8회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6일부터 5월4일에 걸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른 영화제와 차별화되는 전주영화제만의 기쁨은 쉽게 볼 수 없는 국내외 독립영화로 엄선해 마련한 알찬 상차림. 유명 게스트는 조금 적어도, 엄선된 거장감독의 회고전과 신예감독의 선도 높은 실험작들이 풍성해 영화를
글: 김민경 │
사진: 이혜정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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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63] 영화사 백두대간 상무 김진아
“행복한 영화보기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곳, 온전히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어린아이같이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그곳. 그곳에서는 영화가 주인이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번뜩이는 영감을 얻고 갈증을 해결한다. 그들이 만든 한국영화가 1천만 관객을 달성하고 해외영화제를 담담하게 드나들기까지 시네마테크는 어렵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제 시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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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릴레이 84] MK픽처스 이사 심재명
이은미 원장님이 추천하셨는데, 원장님은 2002년부터 내 헤어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기도 하고, 영화 속에서도 독창적인 헤어스타일을 잘 창조해주시리라 믿는다. 이 일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적은 돈이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좋은 곳에 잘 쓰여졌으면 한다. 아름다운 영화인 사업은 공동주체인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자격으로 익히 잘 알고 있었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