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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본의 장르를 즐겨라!
최근에 만들어진 일본 장르영화들을 즐길 수 있는 영화제가 열린다. 일본영화를 전문적으로 수입, 상영해온 CQN명동에서 8월24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버라이어티 나인 J-무비 페스티벌’은 이름에 걸맞게 다채로운 영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9편의 상영작은 멜로, 액션, 스릴러, 호러, 스포츠, 청춘 등 각종 장르를 망라해 알짜배기로만 구성되었다. 기왕의 일
글: 이현경 │
200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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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디 워> 논쟁, 2막이 시작됐다
논란의 종지부인가. 거대한 태풍을 맞이하기 전의 고요함인가. <디 워>를 둘러싼 여러 논란들이 지난 8월9일 있었던 MBC <100분 토론> 이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평소의 세배인 4.7%의 시청률(AGB닐슨 집계)을 기록한 이날 <100분 토론>은 특히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의 거침없는 언변으로 큰 화제를 낳았
글: 강병진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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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진정한 평론가란?
요즘 영화평론가의 역할이 일각에서 공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는 맹렬한 질문들이 오가고 있다. 즉, 평론가들이 무슨 도움되는 역할을 하긴 하는 건지, 아니면 그저 단체로 끌어모아서 버스 아래 던져버려야 하는 건지? 영화평론가들의 수많은 죄악을 보면 어려운 결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버스 바퀴를 피하게 해야겠다 싶은 평론
글: 달시파켓 │
200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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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나이지리아의 O양 비디오?
아프리카의 O양 비디오 사건?! 나이지리아의 한 여배우가 남자친구와 찍은 섹스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8분가량의 동영상에는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배우가 남자친구와 전라로 몇 차례 관계를 맺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그녀는 논란이 불거진 뒤 종적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샤리아’라는 이슬람법이 적
글: 최하나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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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제2의 <트랜스포머> 나타날까? 外
제2의 <트랜스포머> 나타날까?
<트랜스포머> 이후 로봇실사영화 제작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이십세기 폭스의 뉴 레가시가 일본 TV애니메이션 <볼트론>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1980년대 탄생한 <볼트론>은 사자 모양의 로봇 5개가 합체한 로봇이 은하계를 수호한다는 내용으로, 원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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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로마가 불타버리다
로마가 화염에 휩싸였다?! 이탈리아 전설적인 영화촬영소 시네시타 스튜디오에 화재가 발생해 3만2천 평방피트에 이르는 부지가 파괴됐다. 화재의 발원지로 알려진 곳은 <HBO-BBC>의 TV시리즈 <로마>의 세트장. 8월9일 밤 10시경 세트 내 창고 안에서 처음 발생한 화재는 바람을 타고 급격히 확산됐고, 한때 불기둥의 높이가 40m에
글: 최하나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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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잉마르 베리만을 둘러싼 논쟁
잉마르 베리만은 과대평가된 작가인가. 지난 7월30일 타계한 스웨덴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적 유산의 가치를 둘러싸고 미국 평론가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이미 <뉴욕 포스트>의 존 포드르헤츠를 비롯한 몇몇 비평가들이 베리만의 영화들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의견을 조심스레 내놓긴 했지만, 논쟁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은 것은 <시카고 리더>
글: 김도훈 │
200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