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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판타지 시티 부천이 뜨겁다
축제의 막이 올랐다.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월12일 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10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오후 6시30부터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개막작인 <별빛 속으로>의 황규덕 감독과 정경호, 김민선, 차수연, 김C 등의 배우가 입장하면서 부천시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피판가이’로 선정된
글: 강병진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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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明과 姜’, 주식시장에서 철수
MK픽처스가 강원방송에 인수됐다. 7월5일 MK픽처스의 최대주주였던 이은 대표는 지분 11.75%를 강원방송 김영균 대표에게 매각했으며, 2대주주였던 강제규 감독의 지분 10.8%와 심재명 이사의 지분 6.54% 또한 함께 매각됐다. 이로써 2004년 1월 명필름과 강제규필름이 공구업체 세신버팔로와 주식교환을 하면서 탄생한 MK픽처스의 소유권은 강원방송으로
글: 오정연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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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자봉단에 중독된 것 같다
영화제 관객의 즐거운 탐방은 관객의 편의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누군가의 피땀이 있기에 가능한 것. 7월12일 막을 올린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봉사정신으로 무장한 자원활동팀 260명이 부천 시내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다. 팀을 이끄는 건 2년째 부천영화제와 함께하고 있는 함석의 자원활동팀장. 본업인 스포츠신문 기자직을 잠시 쉬고 영화제 활동을 택
글: 김민경 │
사진: 조석환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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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원릴레이 95] 아이엠픽쳐스 최완 대표
“윤제균? 그냥 오며 가며 알게 된 거지. 지도 부산 놈이고 나도 부산 놈이고. 그러다보니 어울린 거지. 아마 <색즉시공> 끝난 뒤에 알게 됐는데 이런 기회를 주는구먼. 내가 아흔다섯 번째면 거의 다 끝난 거 아닌가. 좋은 일은 오래해야 하는데. 아름다운재단에서 뭐 잘 알아서 써주시겠지. 믿고 해야지. 좋은 일은. 다음 추천할 사람은 신철이. (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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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74] (사)문화미래이프 이사장 엄을순
“내가 아는 한 친구는 몇 가지 이유로 낙원동에 가기를 무척 즐긴다. 시네마테크에서 귀한 영화를 보는 것이 좋고 영화관 옆 횟집에서 세꼬시에 먹는 소주 맛이 죽여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며 함께 술을 마시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의 하나이다. 사랑한다면 자주 찾아가자. 그리고 비주류와 소수자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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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니콜 키드먼 外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이 몬테카를로행 로맨틱코미디에 몸을 싣는다. <몬테카를로>는 파리로 떠난 휴가가 지루해진 미국인 교사 3명이 모나코의 휴양지 몬테카를로로 이동, 부유층인 척하며 남자들을 유혹하는 이야기. 키드먼은 교사 중 한명을 연기할 예정이다.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의 감독 토머스 베주카가 메가폰을 잡는다.
돈 치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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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설의 아이돌 오오사와 미키오, 프로듀서로 변신
일본의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히카리 겐지의 오오사와 미키오가 영화 프로듀서로 변신한다. <완전한 사육> <데블맨> 등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오오사와는 7월9일 요시다 쓰요시야가 감독하는 영화 <괴담·모란등용>을 <좋은 비밀>의 프로듀서 가사하라 마사오와 공동제작한다고 발표했다. 가사하라는 “오오사와는 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