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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주먹구구식 영화 제작은 그만~
영화산업 전반의 표준 확립을 목표로 하는 CINE-ERP 및 시나리오 프로젝트가 6일 오후 12시 파라다이스 호텔 시실리룸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진행을 맡은 아이필름의 한진 프로듀서는 제작 예산과 스케줄, 스탭들의 4대 보험 적용 등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매우 적은 수의 취재진만이 찾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오기민 정책회장은 “CI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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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여러분, 우산 필참입니다
부산영화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부산 지역은 낮부터 점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 비는 9일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Piff족은 우산을 꼭 챙겨야 할 듯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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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어딘가 음험한 성장영화 <할람 포>
<할람 포> Hallam Foe
데이비드 매킨지 | 2006년 | 95분 | 35mm | 영국 | 월드 시네마 | 14:00 | 프리머스2,3,4
시골의 거대한 저택에서 아빠, 누나와 살아가는 할람 포는 어딘가 비뚤어진 사춘기 소년. 젊고 아름다운 새엄마 베리티가 엄마의 익사에 관련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할람은 저택 주변의 야산에 움막
글: 김도훈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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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죽음 삼부작’의 간결한 에필로그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Paranoid Park
구스 반 산트 | 2007년 | 90분 | 35mm | 프랑스, 미국 | 월드 시네마 | 20:00 | 대영시네마3
<제리> <엘리펀트>와 <라스트 데이즈>로 이어지는 ‘죽음 삼부작’의 간결한 에필로그. 스케이트 보더 소년 알렉스가 성인 보더들의 놀이터 ‘파라노이드
글: 김도훈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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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삶에 대한 희망 <아빠의 화장실>
<아빠의 화장실> The Pope’s Toilet
엔리케 페르난데스, 세자르 샬론| 2007년 | 97분 | 35mm | 브라질, 우루과이, 프랑스 | 월드 시네마 | 19:00 | 부산극장2
밀수꾼 베토는 국경을 자전거로 넘나들며 물건을 밀수해 가족을 먹여살리는 가장이다. 국경경찰의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는 터라 툭하면 걸려서 물건을 뺏기기
글: 김도훈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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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철없는 부르주아 처녀의 암울한 처치 <달링>
<달링> Darling
요한 클링 | 2006년 | 90분 | 35mm | 스웨덴 | 월드 시네마 | 10:00 | 부산극장1
스톡홀름에 사는 유복하고 아름다운 처자 에바에게 삶의 무게란 존재하지 않는다. 시내 중심가의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건 신분의 표상이며 잘생긴 남자친구를 소유한 건 신분에 뒤따르는 포상이다. 하지만 그녀의 지위는 갑자
글: 김도훈 │
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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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나약한 인간의 지옥 <4개월, 3주… 그리고 2일>
<4개월, 3주… 그리고 2일> 4 Months, 3 Weeks and 2 Days
크리스티안 문주 | 2007년 | 113분 | 35mm | 루마니아 | 월드 시네마 | 17:30 | 메가박스6,7,8
낙태가 금지된 차우셰스쿠 독재하의 1987년 루마니아. 오틸리아는 기숙사 친구인 가비타가 불법 낙태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온갖 방
글: 김도훈 │
200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