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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에이미 어빙] 한국과 미국의 스크린 랑데뷰
할리우드 배우 에이미 어빙이 한·미 합작영화 <한지상자>에 캐스팅되어 서울을 찾는다. 한국인 여자아이를 입양한 한 미국인 중년 여성이 딸을 이해하기 위해 한국을 여행하다가 새로운 사랑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그리는 이 영화에서 에이미 어빙은 사랑에 빠져 그동안 억눌러온 슬픔을 토로하는 어머니를 연기할 예정이다. 백윤식이 그녀가 사랑에 빠지는 화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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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린제이 로한] 파티걸들의 개과천선?
약물중독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아온 린제이 로한이 “앞으로는 파티를 거절하고 아프리카 빈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파티에서 파파라치들에게 사진을 찍히느라 내 인생이 망가졌다”고 말한 그녀는 “12월 둘쨋주 정도에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겠다”고 밝혔다. 얼마 전 교도소를 출소한 패리스 힐튼도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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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어 버빈스키] 한수 배우러 왔소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부산을 찾았다.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블록버스터 감독이 바쁜 시간을 쪼개 머나먼 곳에로 찾아온 건 뭔가 긴박한 용건이 있기 때문 아닐까. 게다가 아시안필름마켓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먼저 밝혔다니 사정이 궁금하다. “첫째 이유는 한국영화의 팬으로서 한국 영화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
글: 문석 │
사진: 손홍주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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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영상자료원 ‘다시보기’로 <소름> 상영 外
영상자료원 ‘다시보기’로 <소름> 상영
한국영상자료원이 주최하는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하는 다시보기(Replay)’ 프로그램의 두 번째 작품으로 윤종찬 감독의 <소름>이 상영된다. 윤종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진영과 <소름>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해온 심재명 MK픽처스 이사가 관객과의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 또한 윤종찬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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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부산영화제, 즐거우셨나요?
부산영화제, 즐거우셨나요?
영화제 리더필름은 모 의류업체의 광고나 다름없었고,
레드카펫 위에는 멋쩍은 중년 아저씨들이 등장했습니다.
길바닥에서 집행위원장님과 소주를 마시던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3일 정도 있었는데, 정말 심심한 분위기였다. 이틀째부터는 영화나 봐야지 했는데, 티켓도 다 매진돼서 볼 수가 없더라고. 티켓문제 때문에 지난해에도 원성이
글: 강병진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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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관객은 늘었지만 수익은?
전국 대도시 거주 인구의 1인당 연간 영화관람 횟수가 4회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한국영화산업연감>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인구 1천만명이 넘는 대도시에 사는 이들은 1년에 약 3.88회 극장을 찾았다. 이는 2005년 3.66회보다 0.22회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4.83회
글: 이영진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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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스틸 최초 공개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주연의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부산영화제에서 배포한 엽서를 통해 최초로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좋은 놈 도원 역의 정우성이 침착하게 사격 목표를 노리고 있는 모습과 살인청부업자 나쁜 놈 창이 역의 이병헌이 깊게 패팬 선명한 흉터와 피어싱을 한 모습을 담았다. 또한 이상한 놈 태구 역의 송강호가
글: 강병진 │
200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