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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3] 1940년대 영화자료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열세 번째는 ‘(재)가와깃타기념영화문화재단’의 협조를 받아 복제한 1940년대 영화자료입니다.
‘3천만의 연인.’ 1930~40년대, 최고의 스타로 군림하며 시대를 풍미했던 여배우 문
글: 모은영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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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J. K. 롤링] 올해 최고의 ‘연예인’은 소설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미국 연예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집계한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 그동안 주로 할리우드의 배우들이 리스트에 올랐던 걸 감안하면 소설가가 대표 엔터테이너로 선정된 건 이례적인 일이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전세계적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가 4억권 이상
글: 강병진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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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임권택 감독,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아 外
임권택 감독,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아
임권택 감독이 11월30일 서울 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았다. 프랑스대사관은 “임권택 감독은 한국 영화산업 보호를 위해 힘썼고 프랑스에서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도 많은 기여를 했다”면서 “이번 수훈식은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지지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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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산타마리아> 촬영 완료
정웅인, 성지루 주연의 <산타마리아>가 지난 11월27일 약 2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산타마리아>는 택시운전사 일도(정웅인)와 과거 짝사랑을 그에게 빼앗긴 적 있는 철천지원수 호철(성지루)이 다시 만나 사사건건 부딪치는 소동극이다. 세월이 흘러 호철이 고향의 교통경찰로 발령나면서 15년 만에 재회하게 된 것. <투사부일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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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전용관 효과?
집장만을 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11월30일 폐막한 서울독립영화제 2007이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면서 CGV압구정에서 열렸던 지난해와는 다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접근도가 높은 멀티플렉스 때와는 달리 절대관객 수는 다소 감소했지만, 1개관에서 치른 지난해와는 달리 2개관이 늘어난 덕에 관객이 북적대는 분위기는 높아졌다고. 또한 장소가 좁
글: 강병진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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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연말연시는 지역 시네마테크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시네마테크가 뜨겁다. 11월2일 광주를 시작으로 6개 지역 순회상영에 들어간 ‘시네마테크 영화사 걸작 순회전’이 11월30일부터 제주 프리머스 시네마에서, 12월6일부터는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시네마테크 영화사 걸작 순회전’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2003년부터 시작한 전국 순회 상영 프로그램 중 하나. 1월 스페인영화제, 5월 가
글: 정재혁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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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요즘 투자·배급사, 어떤가요?
요즘 투자·배급사, 어떤가요?
배우 이름만 듣고도, 감독 이름만으로도 몇 십억원이 오가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편집본까지 나와야 지갑이 열린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영화들에 투자하고 계신 건가요?
요즘에는 배급사가 포스터 카피의 폰트까지 관여한다. 예고편도 예전에는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아예 따로 만들더라. 또 그
글: 강병진 │
200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