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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래드 피트] 저도 사회환원 할 줄 알아요
뉴올리언스를 살립시다! 브래드 피트가 카트리나 참사로 황폐화된 뉴올리언스에 내년까지 150여채의 새로운 집을 건설하기로 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촬영 당시 처음 뉴올리언스를 찾아 곧장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는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500만달러를 투자해 13곳의 건설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홍보를 위한 웹사이트(www.makeitrightn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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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5] 무비올라 편집기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열다섯 번째는 정창화 감독이 기증한 무비올라 편집기입니다.
서로 다른 시공간의 컷들을 자르고 붙여 전혀 다른 의미를 만들어내는 편집. 때로는 마법으로까지 느껴지는 편집이야말로 어쩌면
글: 모은영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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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4] 음악감독 윤민화
윤민화 음악감독
“한편의 영화에서 뿜어져오는 눈부신 영감을 안고 나와 파란 하늘과 흘러가는 구름을 보며 아트시네마 난간에 기대어 영화동료이자 친구와 약속한 날이 떠오르는군요. 오래오래 함께 빛나는 영화를 보고 찬양하고 흠모하며 감탄의 긴 한숨을 쉬며 수다를 떨어보자고. 그리고 우리도 할 수 있을 거라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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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오픈 外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오픈
서울 압구정과 명동에 이어 광화문에도 스폰지하우스(코리아나 호텔 뒤편)가 들어섰다. 12월13일에 문을 여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의 개관작은 <카모메 식당>으로 알려진 오기가미 나오코의 <안경>,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파리에서>, 왕가위의 <중경삼림> 등 3편이다. 자세한 상영시간
글: 이영진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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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연말극장가, 어떻게 보십니까
연말극장가, 어떻게 보십니까.
연말이면 극장이 좀 북적일까요?
관객을 끌어모을 강한 영화들은 좀 있을까요?
어떤 영화들이 걸리든 상관없이,
참 연말같지 않은 연말인 것 같기는 합니다.
솔직히 연말이라고 해서 정말 큰 대박이 나올 분위기는 아니다. 300만명 이상 넘는 영화는 없지 않을까?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처럼 시즌을 기대한 영화들은
글: 강병진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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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14편의 단편과 함께 송년파티를
‘다도리타’를 아시나요. 닭도리탕에서 받침을 모두 빼서 이름을 지었다는 이 모임은 2000년 5월 ‘액터스21’ 아카데미에서 출발했다. 양익준, 오정세, 김영재, 정보훈 등이 구성원인데, <즐거운 우리집> <바라만 본다> <팔월의 일요일들> 등 굵직한 독립영화의 주연으로, <사랑니> <극락도 살인사건>
글: 오정연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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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제균 감독의 신작 <해운대> 한미 합작
12월1일 두사부필름은 <투모로우>의 CG슈퍼바이저 한스 울린이 대표로 있는 할리우드 제작사 폴리곤엔터테인먼트와 기술 협력 및 공동제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08년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갈 두편의 영화, <제7광구>와 <해운대>의 제작을 위한 것이다. <제7광구>는 바다 위 시추선에 괴생명체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