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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금메달을 향해 뛰었던 아줌마들 <우생순>
일시 12월 28일(금) 오후 2시
장소 용산CGV
이 영화
여자핸드볼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미숙(문소리)은 소속팀이 해체되자,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역시 전 핸드볼 선수였던 남편(박원상)은 빚 독촉에 시달리며 집을 나가 있는 상태라 아들까지 도맡아 키우고 있다. 한편, 일본 실업팀의 감독으로 활약하고
글: 주성철 │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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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시카 심슨] 고향에서 찬밥신세
제시카 심슨의 굴욕이다. 최근 심슨이 주연한 <블론드 앰비션>이 그녀의 고향인 텍사스에서 개봉되면서 처참한 박스오피스 성적이 화제에 올랐다. 총 8개 스크린에서 벌어들인 수입은 고작 384달러. 짓궂은 호사가들은 <블론드 앰비션>이 스크린당 48달러의 수입을 거둔것이고 기본 티켓요금이 8달러라고 할 때, 스크린당 6명의 관객이 본 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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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민선] 서양골동양과자점의 깜짝 손님
감독님, 반가워요! 김민선이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 만난 민규동 감독의 신작 <앤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에 깜짝출연한다. 현재 영화 <가면>의 홍보를 하고 있는 김민선은 한국아이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주지훈의 여러 여자 친구 중 한명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여고괴담> 출연 당시 민규동, 김태용이 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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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린제이 로한] 타란티노와 만날까?
파티 걸이여, 내게 오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미국 영화지와 한 인터뷰에서 향후 자신의 작품에 린제이 로한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언제나 로한의 광팬”이라며 “그녀는 지금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중 하나”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이 올 한해 출연한 영화 <조지아 룰>(Georgia Rule), <아이 노 후 킬드 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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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7] 이수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수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새것에 불쑥 마음을 주지 못하는 나로서는 새로 산 책도 묵혔다가 읽곤 한다. 옛 영화 속, 피고 지는 그림자들과 더불어 조용히 머물다 가는 것을 좋아한다. 서울아트시네마에도 냉큼 다가가지 못하고 한참을 어슬렁거리다 올해 자크 투르뇌르에 대한 강연을 인연으로 덥석 후원회원이 되었다. 영화와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들과의 추억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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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박흥식] 브라운관에 도전
스크린에서 브라운관으로~! <인어공주> <사랑해, 말순씨>의 박흥식 감독이 정이현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화하는 <달콤한 나의 도시>(제작 CJ엔터테인먼트)를 연출한다. 30대 싱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솔직하고 발랄한 문체로 풀어낸 <달콤한 나의 도시>는 한국 문학 불황 속에서도 25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젊
글: 최하나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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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스릴러 <하드 캔디>에서 보여준 솜씨가 심상치 않더니만, 공포영화로 넘어와서도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30일간 어둠이 지속 되는 특별한 공간이 주는 매력, 액션과 호러의 균형있는 조화가 돋보이지만 이야기가 주는 매력은 없다. 특히 흥미로운 대목은 흡혈귀와의 대결이 아닌, 살아남은 사람들 속에서 벌어지는 어쩔 수 없는 참극의 상황이다. 부드
200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