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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닉 디어캄포] 호모섹슈얼은 정치적 선택
닉 디어캄포 감독, 김경묵 감독과 퀴어를 논하다. 11월17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전용관 특별상영프로그램인 ‘南으로부터 온 영화들’의 일환으로 필리핀 출신의 닉 디어캄포 감독이 김경묵 감독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작가 겸 영화 역사학자이고 영화 박물관 큐레이터이자 무수한 영화감독을 배출한 필리핀 모웰펀드 필름 인스티튜트 워원장인 디어캄포 감독은 고국의
글: 장미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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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한국영화의 어머니, 황정순을 만나다 外
한국영화의 어머니, 황정순을 만나다
명배우, 황정순을 만나세요. 한국영상자료원의 정기프로그램 ‘명배우를 만나다’가 ‘한국영화의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원로배우 황정순과의 만남을 주선한다.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오후 3시와 8시에 걸쳐 서초동 고전영화관에서 <김약국의 딸들> 등 그의 대표작 4편이 상영된다. 28일(수) 오후 3시 <내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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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식객>, 알고보니 맛있었나요?
<식객>, 알고보니 맛있었나요?
예상외의 흥행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바르게 살자>에 이어 설마 했던 <색, 계>가 관객몰이를 하더니,
영화 <식객>이 개봉 3주차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국 200만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허영만 선생님, 빨리 다음 작품을 그려주세요!!!
우리는 처음 예매순위를 발표할
글: 강병진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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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비스콘티의 50∼70년대 작품 만난다
제7회 광주국제영화제가 11월29일(목)부터 12월3일(월)까지 광주시 충장로 메가박스에서 5일간 펼쳐진다. 세계 각국 신예들의 작품에 초점을 맞춘 ‘월드시네마’, 이탈리아영화의 매혹적인 거장 ‘루키노 비스콘티 회고전’, 광주항쟁을 기억하는 ‘518 영화 특별전’, 가족 단위의 관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특별전’ 등 4개의 섹션으로 나눠 40여편의 장·단편
글: 정한석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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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랑을 배달합니다> 촬영 막바지
김수미, 심혜진 주연의 <사랑을 배달합니다>가 약 90%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다. <사랑을 배달합니다>는 치매에 걸린 엄마와 딸, 철부지 손녀가 모여 살고 있는 집에 한 젊은 남자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리고 있다. 김수미와 심혜진 외에도 최근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담덕의 호위무사로 눈길을 끈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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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오!재미동 “지상 출장 떠나요”
지하 문화공간 오!재미동이 지상으로 장소를 옮긴다. 2004년 충무로역 역사에 문을 연 오!재미동은 책, 비디오, 편집실, 극장 등을 갖춘 문화복합공간. 서울시가 발표한 ‘영화 영상 테마파크 계획’에 따라 충무로역이 2008년 1월 공사에 들어가면서 잠시 자리를 이동하는 것이다. 오!재미동의 권혁구 팀장은 “1년6개월간의 공사가 끝나면 다시 충무로역사로 돌
글: 정재혁 │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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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WTO에 문화 종속된다”
정부가 최근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을 비준할 움직임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의 주도 아래” 법제처에 심사를 의뢰하는 등 정부는 대통령 승인 형식으로 협약 비준 준비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스크린쿼터 축소를 전후로 영화계 안팎에서 문화다양성 협약 비준 압박을 가했을 때만 해도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어찌 된 일일까. 스크린쿼터문화연대 등
글: 이영진 │
200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