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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격자>,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추격할 자가 없어보인다. 지난 주 개봉 3주차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전국 300만명을 돌파했던 <추격자>가 이번 주에도 1위를 지켰다. 지난 3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 <추격자>가 동원한 관객은 전국 46만1665명. 전국누적관객 360만8184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했다. 주말관객수로만 분석할 경우, 지난 주에 비해 약
글: 강병진 │
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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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NEW] <집결호>
집결호
모두가 외면했던 전쟁이라는 기억 속에서
다시금 잊혀졌던 그들과 죽음을 되새기려는 '구지디'.
전쟁이 아닌 곳에서 전쟁의 참혹함과 또 다른 희망을 전하며
영화<집결호>는 오는 3월 13일날 개봉할 예정이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 보기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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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토크]
[메신저토크] <어톤먼트>, <주노>
김혜리 “<어톤먼트>에서 특히 세실리아와 로비가 스스로도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랑으로 넘어가는 문턱을 넘는 부분이 백미였어요. 두 젊은이가 느끼는 성적인 이끌림을 이미지의 교차편집만으로 고조시켜 관객을 설득해냈습니다.”
이동진 “<어톤먼트>는 우아하면서도 매우 육감적인 영화라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처음 사랑에
글: 이동진 │
글: 김혜리 │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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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토크]
[메신저토크]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의미와 무의미님(이동진 lifeisntcool@naver.com)이 입장하셨습니다.
점입가경(漸入佳境)님(김혜리 vermeer@cine21.com)이 입장하셨습니다.
점입가경님의 말(이하 가경): 지난 2주일은, 어제 본 영화는 그제 본 영화를 능가하고 오늘 본 영화는 어제 본 영화를 압도하는 점입가경의 나날들이었습니다. ^^
의미와 무의미님의
글: 장미 │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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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기괴한 마을 마츠가네 <마츠가네 난사사건>
멧돼지 전설의 고장 마츠가네 마을엔 두쌍의 이상한 인물이 있다. 금괴를 찾으러 마을까지 숨어든 남녀와 이란성 쌍둥이지만 직업부터 성격, 말투와 행동이 다른 형제. 형이지만 발 사이즈도 15mm나 작은 히카리(야마나카 다카시)는 동생 코타루(아라이 히로후미)에게 열등의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히카리는 트럭으로 한 여자를 친다. 겁을 먹고 도망을 가는데 죽
글: 정재혁 │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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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아시아 3개국 옴니버스 공포영화 <흑야>
<흑야>는 홍콩, 일본, 타이의 감독들이 만든 옴니버스 공포영화다. 한 남자를 놓고 갑자기 돌아온 전 애인, 그리고 옆집에 살고 있는 현재의 애인이 얽힌 삼각관계가 초래한 비극을 그리는 <이웃사람>과 한 여자가 어릴 적부터 상상 속에서 키워온 괴물 이야기인 <어둠>,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한 여자가 기억을 찾아가는 &
글: 강병진 │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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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현란한 춤사위로 채우면 그만? <스텝업2: 더 스트리트>
춤을 소재로 한 청춘영화가 한편 더 나왔다. <스텝업>(2006)의 속편 <스텝업2: 더 스트리트>는 출신과 스타일이 다른 남녀가 춤을 통해 교감하는 전편의 얼개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이번엔 여주인공이 거리 출신이다. 고아로 후견인의 보호 아래 자란 앤디(브리아나 에비건)는 춤 패거리 ‘410’과 어울리며 말썽을 일으키자 텍사스로 보
글: 안현진 │
20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