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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봉준호, 엄지원] 그들의 선택, 전주에서 확인하시라
봉준호 감독(사진)과 배우 엄지원이 전주에서 옥석을 가린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국제경쟁 섹션의 심사위원으로 국제비평가연맹 웹진 <언더커런트>의 크리스 후지와라, 이란의 아볼파즐 잘릴리 감독, 영화평론가 데프네 귀르소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과 엄지원을 위촉했다. 이로써 봉준호 감독과 엄지원은 영화제 기간인 5월1일부터 9일까지 총 12편의 영화를 보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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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리처드 위드마크] 안녕, 추억의 터프 가이
추억의 터프 가이, 눈을 감다. 반세기가 넘도록 60여편의 영화에 출연해 온 할리우드의 고참 배우 리처드 위드마크가 3월2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살. 1947년 <죽음의 키스>로 데뷔한 위드마크는, 휠체어를 밀어 노부인을 살해하는 섬뜩한 살인마로 오스카 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존 웨인과 협업한 <알라모>, 커크 더글러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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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나문희, 박완서] 그녀들의 영화제 나들이
아름다운 중견 여성들의 방문. 박완서와 나문희(사진)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인 <텐 텐>으로 관객을 찾는다. 변영주 감독의 다큐멘터리 <20세기를 기억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방법>에 출연하는 박완서는 젊은 창작자를 위한 조언을 전하고, 임성민 감독의 <드라이빙 미스 김옥분>의 나문희는 할아버지의 구박에도 꿋꿋하게 운전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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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들리 스콧] 흥미로운 두 남자의 재결합
손발이 척척! 최근 워너의 스릴러 <Body of Lies>로 협업했던 리들리 스콧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사진)가 다시 한번 팀을 이룬다. <The Low Dwellers>를 공동으로 제작하며, 주연과 감독 자리를 나란히 도맡게 된 것. 1980년대 미국 인디애나주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감옥에서 출소한 뒤 평범한 삶을 되찾고자 하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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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역사에 길이 남을 손자국
당신의 손자국,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오는 5월9일 개관하는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전시될 핸드프린팅의 주인공들이 발표됐다.
감독분야로는 김수용, 박광수, 박남옥, 박찬욱, 배창호, 봉준호, 유현목, 이두용, 이장호, 이창동, 이형표, 임권택, 장선우, 정창화 이상 14명이, 배우분야에는 강수연, 구봉서, 김지미, 문희, 신성일, 신영균, 안
글: 강병진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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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 발표 外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 발표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이 발표됐다. 랜스 해머의 <발라스트>, 하나 마흐말바프의 <학교 가는 길>, 필리페 라모스의 <캡틴 에이헙>, 호세 루이스 토레스 레이바의 <하늘, 땅 그리고 비>, 아바이 쿨바예프의 <스트리츠>, 안제이 자키모프스키의 &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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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당신들의 길일은 언제입니까.
당신들의 길일은 언제입니까.
지금 정해놓은 개봉날짜는 가능하신가요?
다음주면 개봉할 줄 알았던 영화가 한달 뒤로 밀리고
이번달에 개봉하기로 한 영화는 하반기로 밀립니다.
더이상 보도자료에 적힌 개봉날짜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런 추세는 어디까지나 배급사들의 시장논리에서 빚어진 것이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애초 계획대로 가고 싶어도 배급사가 그렇게 한다
글: 강병진 │
200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