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20살의 강수연을 다시 만날 기회 外
20살의 강수연을 다시 만날 기회
<씨받이>와 <자유부인>을 다시 만난다. 현재 <고교얄개>를 상영 중인 클래식 시네마가 지난 5월15일부터 ‘추억의 한국영화 기획전’을 시작했다. <씨받이>는 임권택 감독의 1987년 작품으로 갓 20살을 넘긴 강수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다. 한형모 감독의 <자유부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
[해외뉴스]
[what’s up] 22번째로 만나는 007과 본드걸은 어떤 모습일까?
<007> 시리즈 22번째인 <퀀텀>(Quantum of Solace)이 이미 절반 이상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이다. 새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가 첫 주연을 맡았던 <007 카지노 로얄>(2006)의 속편이 될 <퀀텀>에서,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새로운 본드걸 올가 쿠리렌코다. 그녀가 연기하는 ‘카밀’은 악당 도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0
-
[해외뉴스]
부시의 전기영화 10월 개봉 확정
미국 대통령 부시의 전기영화라는 이유로 논쟁에 놓인 올리버 스톤의 <W>가 개봉 스케줄을 발표했다. 배급사인 라이온스게이트에 따르면 <W>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열리는 11월4일로부터 2주일 앞선 10월17일에 개봉한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5월16일 발행되는 991호 표지로 <W>에서 부시 부부를 연기하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0
-
[사람들]
[캐스팅] 정려원, 정재영 外
정려원, 정재영
정려원과 정재영이 이해준 감독(<천하장사 마돈나>)의 신작 <김씨표류기>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김씨표류기>는 자살을 시도했다 밤섬에 표류하게 된 한 남자와 은둔형 외톨이 여자의 만남을 그릴 영화. 정재영이 연기할 주인공 김씨는 섬 탈출에 실패한 뒤 섬 안에서 생활하며 희망을 발견하는 남자고, 정려원이 연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
[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6] 영화감독 신동일
신동일 영화감독
5년 전 5개월간 파리에 머물 기회가 있었는데 거의 매일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꿈과 이상, 그리고 현실의 세계를 함께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사랑은 비를 타고>와 키아로스타미의 <클로즈업>, 카우리스마키의 <아리엘> 등을 필름으로 본 감흥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쪽의 영화 사랑과 문화가 부러운 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
[사람들]
브란젤리나 커플, 이번엔 쌍둥이!
참으로 다복한 가정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이번에는 쌍둥이를 가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5월14일, 잭 블랙과 함께 출연한 <투데이쇼>에서 ‘뱃속의 아이가 쌍둥이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미 확인했다”고 대답했다. 캄보디아 출신 매독스, 베트남 출신 팍스, 에티오피아 출신 자하라와 딸 샤일로를 키우고 있는 이들은 이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누벨바그, 오해에서 비롯됐다?
누벨바그(nouvelle vague)는 한때 프랑스 신세대 영화를 지칭하던 말로,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50년 전, 그러니까 1958년 프랑스 언론계에 처음 등장했던 표현이다. 누벨바그의 대표적 예로는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와 클로드 샤브롤의 <미남 세르주>를 들 수 있다. 또 ‘누벨바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장 뤽 고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