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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코언 형제, 마이클 샤봉 소설 영화화 外
코언 형제, 마이클 샤봉 소설 영화화
코언 형제가 소설가이자 시나리오작가인 마이클 샤봉의 소설 <The Yiddish Policemen’s Union>을 영화화한다. 컬럼비아픽처스에서 제작하는 이 영화는 알래스카의 ‘시트카’라는 가상의 유대인 거류지에서 일어나는 살인 미스터리로, 알코올중독에 빠진 경찰이 약물중독인 체스 천재를 뒤쫓는 이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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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절대반지를 둘러싼 또다른 법정싸움
간달프의 마법도 통하지 않았다. 결국 톨킨과 뉴라인시네마는 법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원작자인 J. R. R. 톨킨(1892∼1973)의 유산을 관리하고 있는 톨킨 신탁과 출판사 하퍼콜린스는 “<반지의 제왕> 제작사인 뉴라인시네마가 톨킨 신탁과 하퍼콜린스에 영화 총수익의 7.5%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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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드디어 파업 끝!
100일간의 파업이 막을 내렸다. 지난 3개월 동안 할리우드를 마비시켰던 미국작가조합 파업이 2월12일 조합원 투표 결과 95.2%의 찬성으로 마침내 종결을 맞이했다. 이번 투표는 사흘 전인 2월9일 작가조합과 미국영화방송제작가연맹(AMPTP)이 DVD, 뉴미디어 등 부가판권 수익 배분에 관한 협상안을 만장일치로 타결한 데 따른 결과다. 향후 3년간의 효력
글: 최하나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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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설 연휴 특수, 너마저도…!”
기대해볼 만한 연휴였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이 1월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한국영화의 반등 분위기를 도모했다. 황정민, 전지현, 류승범 등 스타플레이어도 가세했다. 게다가 설날이 연휴 중간에 자리잡고 있었다. 예년 명절 연휴와 달리 관객이 차례를 지내고도 숨을 돌리고 극장을 찾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던
글: 강병진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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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순간이동 블록버스터 <점퍼>
뉴욕에서 아침을 먹고, 푸껫에서 서핑을 즐긴 뒤, 파리에서 석양을 감상하고, 도쿄에서 디저트를? <점퍼>는 한순간에 전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순간이동 능력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고등학생 시절 자신감없는 외톨이 소년이던 데이비드(헤이든 크리슨텐슨)는 우연히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잠재됐던 자신의 능력을 자각한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집을 나간
글: 최하나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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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4개월, 3주… 그리고 2일> 공개
일시 : 2월14일 오후 4시30분
장소 : 명보극장
개봉 : 2월28일
이 영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여대생 오틸리아(아나마리아 마린차)는 시내의 한 호텔을 예약한다. 임신한 친구 가비타(로라 바실리우)가 중절 수술을 위해 그녀에게 부탁한 것. 1980년대 낙태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루마니아에서 오틸리아와 가비타는 조심스래 임신 중절을 준비한다.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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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비틀어진 욕망의 세계 <도발적 관계: M>
한 주부의 흠집없는 일상에 미동이 시작된다. 사토코(미원)는 어느 날 동창회를 다녀온 뒤부터 자신의 또 다른 욕망을 자각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동에 남편은 진동한다. 옷을 갈아입는 아내의 몸이 달리 보인 그는 아내와의 정사를 포르노처럼 상상하기 시작한다. 이후 그들의 갑작스러운 변덕은 결국 끝을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호기심에 모바일 채팅에 응한 사
글: 강병진 │
2008-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