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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소송 종결 外
<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소송 종결
영화 <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영화상영금지및손해배상청구소송이 지난 2월18일 서울고등법원 제14민사부의 조정으로 종결됐다. MK픽처스는 이후 <그때 그사람들>을 상영할 경우 ‘이 영화는 역사의 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상상력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세부사항과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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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왜 언니들은 하나같이 문제지?
장관 후보자 세명이 사퇴했지만, 남은 사람들도 가히 의혹 종합선물세트다. 집·땅·아파트·오피스텔에 이어 국경까지 넘나드는 버라이어티한 투기, 탈세, 표절, 군사정권 부역, 허위 경력, 공금횡령, 외국적 자녀의 건강보험 무임승차, 부동산 실명제 위반…. 위법 내용도 어찌나 다양한지, 운전 중 속도위반을 일삼은 이도 있다. 이러다 정부 구성 못하겠다, 대
글: 김소희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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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불어라, 봄바람”
칼바람에 휘둘리던 한국영화에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인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이어 <추격자> 또한 400만 관객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추격자>는 개봉 13일째인 2월26일에 전국관객 200만명을 넘어서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2월14일 개봉해 <점퍼>에 이어 흥행순위 2위를 기록한 <추격자&g
글: 이영진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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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상영 방식에 대한 편견을 버려!
두편의 단편영화가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단편영화 서너편을 묶어 상영하거나 정기 상영회의 일환으로 상영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처럼 단일 작품으로 매일 정기적인 상영을 하는 건 좀 예외적이다. 극장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프랑스 영화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30분짜리 <커튼 레이저>와 배우 유지태가 만든 24분짜리 <나도 모르게>를 각각 3
글: 정한석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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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배용준보다는 가난하시군요
배용준보다는 가난하시군요.
원래부터 공직에 뜻이 있었던 건 아니었으니 재산을 불리셨겠죠.
대답이 궁색하긴 한데 국회의원들 질문은 더 웃기더군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의 청문회 어떻게 보셨습니까.
도덕검증이란 게 중요하다는 건 인정한다. 아무래도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서에서는 영향을 끼치지 않겠나. 그런데 저 사람이 어떤 문화정책을 펼칠 것인
글: 강병진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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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감독과 관객, 피드백을 나눕시다!
영화감독들과 관객이 리플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는 오는 3월3일, 영화감독들의 웹진인 <디렉터스 컷>(www.dicut.net)을 오픈한다. 이 웹진은 계간지 성격으로 1년에 4번가량 업데이트되며 영화계의 내외적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감독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웹진인 동시에 사실상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의 홈페이
글: 강병진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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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전주가 밀어주는 세편의 단편영화
지원은 팍팍, 조건은 자유롭게. 전주국제영화제가 ‘숏숏숏’ 프로그램을 통해 단편영화 3편을 지원한다. ‘숏숏숏’은 “전주영화제를 통해 알려진 새로운 신인감독에게 단편 연출의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 2007년엔 첫회란 이유로 김종관, 손원평, 함경록 등 단편영화로 이미 인지도가 높은 감독들을 지원 대상으로 정했지만, 올해는 지난해 전주영화제
글: 정재혁 │
20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