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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JIFF2008]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제9회전주국제영화제가 1일 전북 전주 한국소리의 전당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다양한 감독들과 배우들, 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영화제를 빛냈다.
제9회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더 다양한 모습을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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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이지미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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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주에 길이 남을 핸드프린팅
올해도 해외 영화인들의 손바닥 도장이 전주에 남는다. 디지털 삼인삼색 2008 프로젝트 참가자인 <생일>의 이드리사 우에드라오고, <유산>의 마하마트 살레 하룬, <나의 어머니>의 나세르 케미르가 12시 45분에 쌈지 2층에서 열리는 기자회견 및 핸드 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5일(월)에는 시나리오 작가 마스터클래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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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유라시아국제영화제와 MOU 체결
전주국제영화제와 유라시아국제영화제의 MOU(양해각서)체결 공식 기자회견이 2일 쌈지 2층에서 열렸다. 송하진 조직위원장, 민병록 집행위원장, 굴나라 아비케예바 유라시아 영화제 아트디렉터가 참석했다. 그동안 유라시아 영화제는 <내 청춘에게 고함>, 김기덕 회고전 상영,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넷팩 상 심사위원 위촉 등으로 전주와 두터운 우정을 쌓아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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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ID 카드 소지자, 티켓 발급 서둘러야
전체 좌석의 15%가 할당된 ID 카드 소지자를 위한 티켓의 매진 속도가 엄청나다. JIFF 서비스센터의 ID 카드용 티켓 부스가 문을 연 것은 5월2일 오전 9시30분. 그로부터 한시간 뒤 당일 첫회 상영작 티켓 전량이 나갔고, 다시 한시간 뒤인 11시30분 한 카드 소지자는 다음날 상영작 대부분의 티켓을 구할 수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영화제 관계자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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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따뜻하고 냉정하며, 재밌지만 슬픈 작품 <우린 액션배우다>
Action Boys/2008/정병길/110분/한국/오후 2시/메가박스 6
“죽는 게 무서우면 이걸 해서도 안되고, 할 수도 없죠.” 스턴트계에 입문한 지 얼마되지 않아 카스턴트의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젊은 무술감독의 말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로 “웬만해선 다치지 않는 특기”를 살린 끝에, 서울액션스쿨 8기라는 이름으로 모인 이들이 바로 &l
글: 오정연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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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지난해보다 티켓 매진 속도 빨라
본격적인 상영이 시작된 5월2일 오후 8시 현재, 현장판매분까지 매진된 영화는 <소설> <벨라 타르 단편> <알렉산더 클루게 단편> <한국 단편의 선택 1,4,5> <기담> <발라스트> 등 20편이다. 지난해 영화제 2일차인 4월27일의 매진작은 17편이었다. 매진된 영화라 할지라도 교환·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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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전기 다큐멘터리 <알마티에서의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1941-1944>
Sergei Eisenstein in Almaty 1941-1944 /1998/이고르 고노폴스키/72분/카자흐스탄/오전 11시/메가박스 5
몽타주 이론의 창시자인 에이젠슈타인은 1935년 전소영화인 창작회의에서 연설하는 영광을 가졌지만, 정작 그 자리에서 그에게 돌아온 것은 형식주의자라는 비판이었고, 그해 3월 영화관리국은 그가 준비하던 영화의 촬영 중지
글: 안시환 │
200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