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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비관에 굴복 않는 오르가슴의 슈퍼히어로, 존 카메론 미첼 특별전
존 카메론 미첼 특별전이 시네마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개봉 여부가 묘연하여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숏버스>를 비롯한 장편영화 3편과 다큐멘터리 4편, 단편 및 뮤직비디오 4편 등 총 11편이 소개된다. 드랙퀸의 복장으로 애타게 ‘사랑의 기원’을 찾아 울부짖던 헤드윅은 한번의 쇼크로 대중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차이에 그
글: 송효정 │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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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견자단과 뜨거운 세 남자들
<도화선>은 견자단의 영화다. 성룡이나 이연걸과 비교하자면 견자단은 가장 에너지 넘치는 마초 액션을 구사하는 사람이다. 좀처럼 잘 웃지 않는 그는 현재 세계 액션배우들 중 가장 첨단에 가깝다. 상대를 압도하는 발군의 스피드는 말할 것도 없다. <도화선>에서 자유롭게 MMA의 암바까지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 속된 말로 ‘스트레스 해소에 짱
글: 주성철 │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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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니퍼 여 넬슨] 도입부 무사들과 포의 결투는 내 생각이 반영된 장면이다
기발하며 허를 찌르는 아이디어가 초콜릿처럼 대량생산되는 꿈의 공장 드림웍스. 그곳의 배후(?)가 늘 궁금했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개봉을 맞아 내한한 스토리 책임자 제니퍼 여 넬슨을 통해 드림웍스를 짐작해보았다. 지극히 차분한 목소리로 “극적이며 정신 나간 이야기들에 매료된다”고 말하는 제니퍼의 머릿속엔 일곱살 때부터 그녀만의 카메라가 뱅글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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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에드 솔로몬] 시나리오 쓰기는 구조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한다
“할리우드의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은 모두 같은 고민, 같은 욕망, 같은 어려움을 지녔다. 한국에서는 우리를 멍청하게 살찐 부자들로 생각하는 것 같지만, 그건 오해다. 하하.” <엑설런트 어드벤처> <맨 인 블랙>의 ‘흥행 작가’ 에드 솔로몬의 농담스런 항변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해외기획개발세미나 초청 강사로 한국을 방문한 솔로몬은 지난
글: 오정연 │
사진: 오계옥 │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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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견자단] 예성과의 대결은 거의 한달 이상 촬영했다
견자단은 성룡과 이연걸 이후 사실상 홍콩영화계 최고의 쿵후 고수다. 과거 이소룡이 창시했던 절권도처럼 그 역시 세계 각국 격투기들의 장점을 한데 모아 소화해내려 했던 액션의 스페셜리스트다. 그의 액션은 늘 남보다 빨랐고 강했으며 특별한 룰이 없어 보였다. <도화선>은 바로 그 ‘액션 기계’ 견자단이 종합격투기(MMA)까지 끌어들여 보여주는 종합선
글: 주성철 │
사진: 서지형 │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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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함께 공감하며 울어줬으면” 영화 <크로싱> 기자간담회
지난 5일 용산CGV에서 <크로싱>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아내가 아프자 약을 구하러 아빠 용수(차인표)가 중국으로 떠난 사이
아내가 죽자 아버지를 찾으로 아들 준이(신명철)가 떠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태균 감독과 주연배우 차인표,신명철이 참석하였다.
탈북자가 국경을 넘어오면서 가족과 이별해야 하는 슬픔을 이야기하며
북한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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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맛있는 드라마 <식객> 제작발표회
지난 9일 SBS에서 SBS드라마 월,화드라마 <식객>(연출:최종수,한철수 극본:박후정)제작발표회가 있었다.
허영만 원작의 드라마 <식객>은 대령숙수의 후손이 운영하는 음식점 운암정에 후계자가 되기 위해
진수(김래원),봉주(권오중),민우(원기준) 세 사람이 음식 경합을 벌리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날 현장에는 최불암, 김래원,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