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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벤 스틸러의 7년만의 신작, <트로픽 선더>
벤 스틸러가 메가폰을 잡는다. <쥬랜더> 뒤로 7년 만이다. “20년 전 베트남전쟁영화가 한창일 때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때는 모두가 영화를 위해 가짜 신병훈련소에 다녀와서는 얼마나 대단한 경험이었는지 떠들어댔다. 나 역시 숱한 오디션을 봤지만 낙방했고, 아마도 ‘그래? 진짜 전쟁터에 가게 되면 어쩔 건데?’라는 삐딱한 생각을 하게 됐는지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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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제이크 질렌홀 外
제이크 질렌홀
제이크 질렌홀이 6세기 페르시아의 왕자가 된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에 다스탄 역으로 캐스팅됐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1989년 출시된 유비소프트의 히트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중 영화화되는 첫 프로젝트로, 세상을 가질 수 있는 마법의 모래를 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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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뉴웨이브의 씨앗은 무엇이었나
지난주 외신기자클럽 동료 아드리안 공보는 프랑스 누벨바그의 “신화”와 상대적으로 짧았던 지속 기간에 비해 프랑스 밖에서 그리고 영화사에서 오래도록 계속해서 숭앙받고 있는 것에 관해 썼다. 그가 지적했듯이 다른 나라들- 미국, 영국과 일본 등- 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문화적 변혁을 겪었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영화 장비와 필름 스톡 등) 영화산업의 기술적
글: 데릭 엘리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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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영화인들 모두 모여라!
독립영화,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의 이마리오 감독은 최근 한국 독립영화인들의 안부를 묻느라 바쁘다. 한국독립영화협회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독립영화인 7인과 함께 영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가제)를 만들고 있기 때문.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는 1998년 독
글: 정재혁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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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셰익스피어 아래 헤쳐모인 빅3
‘빅3’가 한데 모였다. 앤서니 홉킨스, 키라 나이틀리, 기네스 팰트로가 셰익스피어의 비극 <리어왕>을 각색한 동명 영화에 캐스팅됐다. 조슈아 미셸 스턴이 연출하는 이 영화에서 앤서니 홉킨스는 자식에게 배신당하는 비운의 리어왕을, 키라 나이틀리는 충성스러운 막내딸 코델리아를 맡았으며, 기네스 팰트로는 시기심 많은 둘째딸 리건을 연기한다. 첫째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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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류승범, 공효진] 환상의 커플, 5년 만의 재결합
‘환상의 커플’이 5년 만에 재결합했다. 공효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5월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승범과 공효진의 교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어떠한 결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류승범·공효진 커플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과 영화 <품행제로&g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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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크리스천 베일] 배트맨에서 존 코너로 변신!
<다크 나이트>의 배트맨 크리스천 베일이 이번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의 꽃미남 존 코너로 나타난다. 크리스천 베일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4, 5, 6편의 출연을 결정했다. 그의 역할은 2편에서 에드워드 펄롱이 연기했던 존 코너. <터미네이터 샐베이션: 더 퓨처 비긴즈>란 이름으로 공개된 4편은 존 코너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