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한여름에 펼쳐지는 ‘시네 바캉스 서울’ 外
한여름에 펼쳐지는 ‘시네 바캉스 서울’
서울아트시네마가 7월11일부터 8월17일까지 ‘시네 바캉스 서울’을 개최한다. 그 첫 순서로 7월11일부터 27일까지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이 열리며,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 <옛날 옛적 서부에서> <석양의 갱들> <원스 어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30
-
[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3] 파업전야, 탄압분쇄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 자료집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3번째는 장산곶매가 기증한 ‘파업전야, 탄압분쇄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 자료집’입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16mm 장편영화 <오! 꿈의 나라>(1989)를 둘러싸고 공륜의 사전심의에 대
글: 최소원 │
2008-06-30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쿵푸팬더>, 왜 이렇게 좋아하는 겁니까?
전국 331만명 돌파!
<쿵푸팬더>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의 성적 가운데 최고기록이었던 <슈렉2>(전국 330만명)의 기록을 깼습니다.
아무래도 괴물보다는 판다가 더 귀여운 탓일까요?
근래 봤던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였다. 캐릭터가 살아 있다는 점이 놀랍더라. 무엇보다 할리우드가 이제 이런 정서도 아는구나 싶었다. 보통 지브리의
글: 강병진 │
2008-06-30
-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2] 영화감독 임순례
임순례/ 영화감독
“아주 오래전, 영화학도였던 나는 좋은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한 갈증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 지금처럼 변변한 영화제 하나 없던 시절이었고, 제대로 된 비디오테이프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시절이었다. 그러던 차에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파리의 시네마테크는 나에게는 그야말로 사막 오지여행 중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였다. 시네마테크
2008-06-30
-
[사람들]
[캐스팅] 강혜정 外
강혜정
강혜정과 박희순이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가제)에 캐스팅됐다. 아내를 잃고 정신착란에 시달리는 집주인 병희(박희순)와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을 땅에 묻겠다는 일념으로 첫사랑이 사는 집 근처에 잠복하게 되는 수강(강혜정)이 만나 벌어지는 연애담이다.
차수연
차수연이 하정우와 쓰마부키 사토시의 <보트>에 합승한다. 일본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30
-
[사람들]
[로만 폴란스키] 펜과 권력, 맞붙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더 고스트>에 피어스 브로스넌과 니콜라스 케이지가 승차했다. 로버트 해리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영국 총리의 회고록을 쓰도록 고용된 유령 작가가 총리의 지저분한 과거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어스 브로스넌이 총리를, 니콜라스 케이지가 대필자를 연기할 예정. 본래 재난영화 <폼페이>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30
-
[사람들]
타란티노, <더티 더즌> 리메이크
휴, 마침내 탈고! 쿠엔틴 타란티노가 무려 6년 동안이나 작업해오던 <인글로리어스 바스타드>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알드리치의 1967년작 <더티 더즌>을 현대적인 풍미로 재창조하는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미 육군 사령부가 12인의 흉악범을 나치에 대항하는 살인병기로 훈련시킨다는 이야기다. 타란티노는 “일반적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