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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영광의 주인공들, 축하드려요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부산프로모션플랜(이하PPP, Pusan Promotion Plan)이 지난 6일, 수상 결과를 발표하며 폐막했다. 총 30편의 프로젝트가 출품된 이번 PPP에서 부산광역시가 아시아의 유능한 감독과 제작자에게 2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부산상에는 야스민 아흐마드 감독의 <물망초>가 선정됐으며, 한국코닥주식회사가 한국
글: 강병진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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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김조광수, 부산을 만나다
“일을 벌이는 것도 좋아하고 다행히 책임도 잘 진다”는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 일을 또 하나 벌였다. 청년필름의 대표로 10년동안 10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것만으로는 모자랐는지 결국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샤방샤방 퀴어로맨스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찍었다. 비록 13분짜리 단편이긴 하지만 당당히 그의 필모그라피의 첫 장을 장식하게
글: 이주현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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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송혜교 해외 진출작 <시집> 기자회견 현장
송혜교가 미국 독립영화 성격의 작품인 <시집>을 통해 해외 연기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 영화 <시집>은 단편영화 <물 속의 물고기는 목말라하지 않는다>를 통해 2002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았던 손수범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미국 동포에게 시집을 오게 되는 한국인 무당의 딸 숙희(송혜교 분)를 둘러싼 복잡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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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제9회 부산영평상 수상 감독 인터뷰
지난 3일 개최된 제9회 부산영평상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밤과 낮>의 홍상수 감독을 비롯, 감독상을 수상한 <M>의 이명세 감독,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임순례 감독과 신인감독상에 선정된 <경축! 우리사랑>의 오점균 감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보았다.
이명세 감독은 강동원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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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마이 매직> 에릭 쿠 감독과의 ‘아주담담’한 대화
영화 <면로>, <12층> 등으로 잘 알려져있는 싱가포르 영화계의 대표감독 에릭 쿠가 <마이 매직>으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에릭 쿠 감독은 지난 3일 해운대 피프빌리지 오픈카페에서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부산국제영화제만의 특색있는 이벤트인 '아주담담'을 통해 부산의 영화팬들과 공개 대화의 기회를 가진 것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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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신작 7편을 이긴 가족 코미디, <베버리힐스 치와와>
디즈니의 가족코미디 <베버리힐스 치와와>가 10월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주말은 모두 7편의 신작이 데뷔해 관객 꼬시기에 접전을 치렀는데, 10위 안에 든 4편의 새 영화 중에서 개를 소재로 가족관객을 겨냥한 <베버리힐스 치와와>가 2900만달러를 벌어들여 1위에 올랐다. <베벌리 힐스 치와와>는 다
글: 안현진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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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밤과 낮> 작품상 수상, 제9회 부산영평상 시상식 현장
지난 3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제9회 부산영평상 시상식이 열렸다. 국내 유일의 지역 영화평론가협회인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매년 한국영화의 새로운 예술적 성과를 선별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올해 최우수 작품상으로는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이 선정되었고, 감독상은 <M>의 이명세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