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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준호, 결혼 예정이던 여자친구와 파혼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정준호가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혼 이유는 성격 차이다. 지난 6월 결혼식을 연기해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던 정준호는 최근 한 스포츠 신문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던 지난 6월부터 이미 성격 차이로 고민하고 있었고, 파혼 때문에 여자친구와 가족이 고통을 겪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결혼식을 연기한 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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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 다시 한번 제작자로 나서
코언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으로 박스오피스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가 다시 한번 제작자로 변신했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염소를 노려보는 남자들>이란 제목으로 이완 맥그리거와 케빈 스페이시가 함께 출연한다. 영국 가디언지의 칼럼니스트 존 로슨의 동명 논픽션을 원작으로 하고, <굿나잇 앤 굿럭>의 각본을 썼던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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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아트선재센터, 다시 영화관으로
아트선재센터가 다시 영화인의 품으로 돌아간다. 2005년 2월 서울아트시네마의 이전으로 스크린을 내렸던 아트선재센터가 9월19일부터 다시 영화관으로 문을 연다. 풍문여고 골목길과 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떡볶이집, 그리고 정독도서관까지, 아트선재를 즐겨 찾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추억이 가득한 곳이라 아트선재 아트홀의 개관 소식은 반갑기 그지없
글: 정재혁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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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IPTV, 충무로와 공존할까
최근 KT가 자사의 IPTV인 메가TV에 공급하기 위해 ‘IPTV용 영화’를 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충무로에는 미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KT는 자회사인 싸이더스FNH와 함께 이철하 감독의 <스토리 오브 와인>, 황병국 감독의 <도망자>(가제), 이무영 감독의 <Just Kidding>(가제), 김동욱 감독의 <죽이고
글: 문석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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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썰렁한 극장가보단, 화끈한 브로드웨이로
도무지 볼 영화가 없다. 한달여간 박스오피스 1위 영화의 첫주 흥행성적이 2천만달러를 넘지 못했으니 말이다. 요즘의 월스트리트만큼이나 썰렁한 극장가가 계속되는 지금, 영화팬들의 관심사는 화끈한 브로드웨이로 쏠리고 있다. 올 가을 시즌 브로드웨이에는 유난히 낯익은 영화배우들의 얼굴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중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은 당연히 9월25일
글: 양지현 │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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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온라인으로 영화 보는 게 대세라지만…
“엄살 떨지마,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고.” 미국의 마케팅 조사기관 NPD그룹은, 대부분의 소비자가 영화, 비디오, DVD에 관련한 지출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을 선호한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로써 급격한 성장률의 하락과 수평선을 그리던 판매율에 울상을 짓던 홈비디오 시장의 쇠퇴는 예상보다 더딘 속도를 보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해졌다. NP
글: 안현진 │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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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로운 영화를 향한 관객의 갈증
영화 <신기전>이 추석 연휴의 극장가를 장악했다. 지난 9월4일 개봉해 첫주에만 전국에서 약 100만5천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기전>은 지난 주말 관객을 포함해 전국관객 224만8천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했다. 개봉 전 유료시사에서 확인했던 관객의 호응이 ‘본 게임’에서도 그대로 드러난 것. <신기전>의 관계자들 또한 뒷심
글: 강병진 │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