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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뭄바이 테러 사망자 101명으로 늘어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칠 것 없는 세상…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10월 경상수지 49억弗 흑자전환
이유는 수입 안 해서, 여행 안 가서…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냐~.
대형마트 3사 일제히 미국산 쇠고기 판매
경제가 어렵다고
물타기 고기타기 물 반 고기 반(으응?)
돈 좀
글: 이다혜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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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순정만화>를 본 관객들의 생생한 관람평
일시 11월 27일 (목)
장소 종로 씨너스 단성사, 프리머스 피카디리, 서울극장
줄거리
출근 길 엘리베이터에서 아래층 여고생(이연희)과 마주친 서른 살 연우(유지태). 그러나 다음 순간, ‘덜커덩’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가 멈춰버린다. ‘혹시 어린 학생이 겁이라도 먹지 않았을까?’ 걱정은 되지만, 워낙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말도 못 걸고 안절부절 하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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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64] <코리아> 전단지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64번째는 최영도씨가 기증한 고 최영달의 수집품 중 <코리아> 전단지입니다.
1954년 <코리아>는 ‘오천년 역사 속에 코리아의 미와 사랑’을 해외에 소개하기 위
글: 최소원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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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세르주 갱스부르 삶 영화화 外
세르주 갱스부르 삶 영화화
유니버설픽처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가 프랑스에서 현지화 전략을 실시한다. 유니버설이 만드는 첫 프랑스어 영화는 1991년 사망한 가수 세르주 갱스부르의 일생을 다루는 전기영화다. 영화는 갱스부르가 소년이었던 1940년부터 시인, 작곡가, 가수로 이름을 알리는 과정 모두를 담을 예정이다. 프랑스에서 활동해온 에릭 엘모스니노가 브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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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영상물 불법복제, 1년 새 2배 늘어 外
영상물 불법복제, 1년 새 2배 늘어
영상물 불법복제가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26일, 광화문 미디액트에서 열린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속 포럼-DVD 및 다운로드 시장 유통구조 선진화’ 포럼에서는 영화 불법복제물이 지난해보다 103%가 증가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4월14일부터 7월21일까지 총 100일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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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신윤복 때문입니까? 벗었기 때문입니까?
<미인도>가 개봉 2주 만에 전국 13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화제가 될 줄은 알았지만, 흥행을 점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미인도>는 어떻게 흥행한 겁니까?
혹시 정말 많이 굶으셨던 겁니까? -_-;;
간만에 나온 제대로 벗기는 영화 아닌가. <황진이>나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나 벗는다는
글: 강병진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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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43] 이지영 디자이너
이지영/ 제로원디자인센터 그래픽디자이너
영화를 본다는 행위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러한 의문은 늘 나를 둘러싸고 있었지만 그것을 무시한 채로 내 발길이 닿는 대로 영화를 봐왔습니다. 한 친구는 영화를 보면 지긋지긋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곤 며칠 안 가 그 영화 또한 자신의 뇌리에서 잊어버리고 말죠. 우리는 잠시라도 현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