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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소지섭 차기작,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복수>
<게게게노 게타로: 천년의 저주>를 찍으며 일본으로 날아갔던 소지섭이 이번엔 중국 대륙으로 간다. 소지섭은 CJ엔터테인먼트와 중국의 퍼펙트월드가 공동제작하는 영화 <소피의 복수>(가제)에 출연한다. <소피의 복수>는 외과의사와 만화작가 커플 사이에 유명 여배우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삼각 로맨틱코미디. 소지섭이 외과의사로 출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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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와킨 피닉스 연기 생활 접겠다고 밝혀
배우 와킨 피닉스를 스크린에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와킨 피닉스는 11월1일 열린 <투 러버스>의 최초 시사회에서 배우 활동을 접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당일 있었던 인터뷰는 연기를 그만두고 차라리 음악을 할 뜻은 없냐는 농담조 질문에 그가 은퇴 결정을 밝히면서 급작스럽게 마무리됐다. 영화배우를 그만두는 와킨 피닉스는 앞으로 음악에 몰두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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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애니 DB 꾸민다
‘독립애니메이션의 도서관’이 생긴다?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가 독립애니메이션 DB사업을 시작했다. 어떤 작품이 있는지, 그 작품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독립애니메이션 목록 작성 작업이다. 1차적으로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감독 이름, 스탭 리스트, 제작연도, 시놉시스, 연출의도 등 영화의 기본
글: 정재혁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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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오바마가 충무로에 힘을 줄까
브라질 나비가 일으킨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서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 있다는 나비효과의 논리로 말한다면, 오바마의 당선이 일으킨 바람은 전세계에 쓰나미급 파도를 일으킬 수도 있다. 한국영화가 아무리 변방 국가의 소규모 산업이라 해도 이 쓰나미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과연 오바마의 당선은 한국영화계에 어떤 변화를 몰고올 것인가.
충무로에서 가장 관
글: 문석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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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피해자 독일, 하나 추가요
세월이 많이 지났나보다. 그동안 전범으로 낙인찍혀 2차대전 영화에서 가해자 역만 해오던 독일인들이 변했다. 독일도 이젠 ‘우리도 나름 피해자였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을 내놓는다. 히틀러의 인간적 고뇌를 그렸다고 해서 논란이 된 <몰락>(2004), 소련에 영토를 빼앗기고 쫓겨나던 시절을 그린 TV 미니시리즈 <도주>(2007)가
글: 한주연 │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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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역사적인 저녁입니다”
2008년 11월4일,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버락 오바마가 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오바마가 캠페인을 시작한 2년 전부터 열렬한 지지를 표현해온 할리우드가 이 축하연에 빠질 리 없다. 상대후보였던 존 매케인 진영에서 오바마를 ‘셀리브리티’라고 몰아세울 정도로, 그를 위해 지갑 여는 것에 주저함이 없던 할리우드의 지지자들은 오바마 당선자에
글: 안현진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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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007 퀀텀 오브 솔러스> 100점 만점에 몇점?
[출구조사]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개봉 첫날, 가장 먼저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들에게 직접 듣는 솔직담백한 관람평
일시 11월 6일(목)
장소 프리머스 피카디리, 씨너스 단성사, 서울극장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줄거리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로부터 1시간 후..
MI6 내부까지 침투한 보이지 않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