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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실베스터 스탤론, 신작에서 감독·작가·배우 겸해
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시 한번 만능 엔터테이너로 변신한다. <익스펜더블스>에서 감독, 작가, 배우의 1인3역을 도맡은 것. 라틴아메리카의 독재자에 맞서는 용병들의 활약을 그린 이 영화에는 이미 제이슨 스타뎀과 이연걸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 스탤론은 최근 아메리카필름마켓에서 사악한 CIA 요원 역에 오스카 수상 배우인 포레스트 휘태커를 캐스팅하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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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여고괴담 5> 환☆무서운 학교 입학☆영
<여고괴담>의 5번째 여고생들이 결정됐다. 5545:1의 경쟁률을 뚫고 <여고괴담5> 공개오디션의 최종합격자가 된 이들은 손은서, 송민정, 오연서, 유신애, 장경아 등 5명이다. 손은서는 엡손과 맥도날드 CF로 간간이 얼굴을 알렸고, 송민정은 드라마 <흔들리지마>와 <나쁜 여자 착한 여자> 등에 출연한 배우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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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애니충격전 11월17일 개막 外
애니충격전 11월17일 개막
애니메이션영화제 애니충격전이 11월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씨너스 이수에서, 20일(목)부터 26일(수)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 안시·오타와·자그레브·히로시마 등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2008년 수상작들을 상영한다. 올해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부문 그랑프리 <블루스를 부르는 시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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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62] <곰>(1959) 전단지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62번째는 최영도씨가 기증한 고 최영달씨의 수집품 중 <곰>(1959) 전단지입니다.
‘곰’이라 불리는 배운 것 없는 목수(김승호)가 술로 세월을 보내며 어머니 없이 자란
글: 최소원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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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영화 사고팔 만하셨습니까?
아메리칸 필름마켓(AFM)의 승전보가 들려옵니다.
<마더>도, <쌍화점>도 높은 가격에 팔렸답니다.
이제 한국영화가 살아나는 건가요?
그리고 외국영화는 구매할 만한 가격이었나요?
외화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더라. 하지만 환율문제 때문에 주저하는 분들이 많았다. 예전처럼 과감하게 지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물론 그 와중에도 몇
글: 강병진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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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41] 정의진 강사
정의진/ 서강대학교 프랑스문화과 강사
제가 생각하는 예술영화는 이렇습니다. 그것이 예술인가 아닌가라는 질문 이전에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이 있었고, 그 시선들에 걸맞은 새로운 이미지들이 끊임없이 창조되었습니다. 그것을 결과적으로 예술이라고 부르느냐 마느냐는 차라리 부차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에 입장하실 때는 ‘아트’를 망각합시다. 그러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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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영화인들의 공덕동 회합
독립영화인들이 11월1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모인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기자회견 및 사전감독모임 자리를 공덕동에 위치한 호프집 미자르에서 갖는다. 서울독립영화제 사무실과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실이 공덕동에 위치했기에 편의상 정한 장소.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 및 사전감독모임이란 행사 자체도 딱딱한 기자회견이기보다는 편안하게 앉아 술
글: 정재혁 │
20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