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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도대체<우리집에 왜 왔니>
로맨틱 코미디 <우리 집에 왜 왔니>의 제작보고회가 황수아 감독과 주연배우 박희순, 강혜정, 승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렸다.
황수아 감독의 첫 장편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는 3년 동안 자살 시도에 줄곧 실패만 해온 병희(박희순)의 집에 정체불명의 여자, 이수강(강혜정)이 무작정, 그러나 당당하게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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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세계의 관객을 만나다-런던] 이상한 놈이 진짜 웃기더라
지난 1월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포스터가 런던 도심 곳곳에 걸렸다. 그리고 한달여 뒤인 2월6일 영국 전역의 14개 극장에서 개봉한 <놈놈놈>의 첫주 박스오피스는 전체 30위. 영화를 보면서 자막을 ‘읽는 것’에 대해 극도의 거부감을 갖고 있는 영국에서 이 정도면 꽤 괜찮은 성
글: 손주연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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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판.판.판] <워낭소리> 팔아먹기 마케팅
“<그랜 토리노>, 미국판 <워낭소리> 2009년 최고 흥행기록!” 지난 2월, 아웃룩으로 날아온 보도자료의 제목이다. 잠시 생각했다. 제목만 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기한 고집불통 할아버지를 늙은 일소에 빗댄 것이고, 다시 말해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늙은 소와 동급으로 놓은 것이다. 어딘가 그럴싸해 보였다. 그들은 모두 각자의 세계
글: 강병진 │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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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스타여, 내 뺨을 갈겨다오
1940년대 할리우드의 문근영은 디애나 더빈이었다. 그녀는 십대의 순수함을 보여주는 달콤하고 감동적인 영화들에 주로 출연한 국민 여동생이었다. 당대의 가장 인기있는 스타였던 그녀가 로버트 시오드막이 연출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라는 영화에 출연했을 때 그녀를 보기 위해 극장 앞에 줄을 늘어섰던 관객은 달갑지 않은 놀라움을 맛보아야 했다. 우선
글: 달시 파켓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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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남상미, 류승룡
남상미, 류승룡
5년 전 <령>에 출연했던 남상미가 다시 한번 호러물에 도전한다. 남상미는 <살인의 추억> 연출부 출신 이용주 감독의 데뷔작 <비명>의 여자주인공으로 결정됐다. <비명>은 신들린 아이를 소재로 한 영화로 남상미는 신들린 동생의 언니 희진을 연기한다. 남상미의 상대역으로는 류승룡이 출연한다.
나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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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 액션]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이건 다 말도 안되는 소리야!” 종교 및 시민 권리를 위한 가톨릭 동맹이 또 한번 순결한 가톨릭의 정서를 옹호하고 나섰군요.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는 5월 개봉을 앞둔 론 하워드 감독의 <천사와 악마>입니다. 벌써 감이 잡히시나요? 네, 맞습니다. <다빈치 코드>로 가톨릭계의 반발을 샀던 원작자 댄 브라운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그
글: 이화정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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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극장에서도 붉은 속옷 판다면?
붉은 속옷의 위력, 극장에서도 통할까요. 3월3일 CGV센텀시티가 부산 해운대 지역에 문을 열었답니다. CGV센텀시티는 총 10개관 2141석의 규모에 영화관과 레스토랑이 통합된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 드 쉐프’ 등을 갖춘 현대식 멀티플렉스인데요. 이번 개업 소식에서 정작 눈길을 끄는 건 입지조건, 그러니까 이 극장이 개점 첫날 81억원의 매출을 올린 신세
글: 장미 │
글: 정한석 │
200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