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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일본에 수출된 <크로싱> 外
일본에 수출된 <크로싱>
<크로싱>이 일본 씨네콰논에 판매됐다. 씨네콰논은 <쉬리>를 시작으로 일본시장에 한국영화를 주로 소개, 배급한 회사. <아무도 모른다> <박치기!> <훌라걸스> 등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일본 개봉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투자·배급사인 벤티지 홀딩스는 <크로싱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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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추석 맞습니까? 연휴이긴 한 겁니까?
달력을 넘기다, 멍해졌습니다.
토, 일, 월. 3일뿐인 추석연휴라니요.
게다가 휴일이라고 붙은 날은 월요일 하루뿐이라니.
이 정도면 극장가의 추석대목은 없는 것 아닙니까?
일단 연휴가 짧으니까 귀향길에 오르는 서울 사람들이 적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직배사 영화들처럼 서울 극장가의 강자들은 큰 무리가 없을 수 있다. 또한 연휴가 짧기 때문에 입소문이 빨리
글: 강병진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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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5] greemZip 우흥제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125번째 주인공은 서울아트시네마와 ‘데릭 저먼 특별전’ 전시회를 함께 주최한 greemZip의 우흥제씨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 사간동에 갤러리들과 함께 있던 예전이나 낙원상가에 자리잡고 있는 지금이나 서울아트시네마는 한결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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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기자님… 심심하셨쎄요?
“뭐 노비 구하냐? 관노비냐 사노비냐. 영화업계의 고질적인 단면을 보는 것 같다…. ㅎㅎ. 기본적인 노사 인식도 없는 무지한 딴따라들…. ㅎㅎㅎㅎ.”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은 7월15일 밑도 끝도 없는 비방 메일을 받았다. 한독협 신임사무국원을 모집한다는 보도자료 메일에 대한 서울경제신문사 국제부 강동호 기자의 답신이었다. 악의적인 내용의 메일을 강
글: 이영진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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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독도 수호의 선봉에는 민간인들이 있다
따지고 보면, 그동안 독도를 지켜온 큰힘은 정부가 아니라 민간인들에서 나왔다. 일본 막부로부터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확인하는 서장(書狀)을 받아냈던 17세기의 어부 안용복이나 1950년대의 독도 의용 수비대장 홍순칠, 그리고 <독도는 우리 땅>을 불렀던 가수 정광태까지 독도 수호의 선봉에는 민간인들이 있었다. 일본 정부가 중학교 사회과 새 학습지
글: 문석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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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주식, 펀드 하시는 분, 꼭 보세요!
최진기 쌤의
현 정부 환율정책 강의를 봤다.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피격 사망
그날 아침에 자신있게 연설하던
이명박 회장님의 목소리가 떠오른다
어떻게 알고도… 알고도 어떻게….
현대아산, 피격 직후 남쪽과 통하는 전화선 절단
이제라도, 유가족 억울하지 않게
정신차리고 수사해주세요.
돈보다 목숨이 중하잖습니까. 아닌가요?
한나라당, 김귀환 괴담에
글: 이다혜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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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장르영화제의 정체성을 찾는다.
"올해는 도약의 원년이다."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7월 15일,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개막준비에 나섰다. 지난해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수상팀인 그룹 ZOO와 우주히피의 공연으로 시작된 기자회견에는 제천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인 엄태영 제천시장을 비롯해 조성우 집행위원장과 전진수·정우정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엄태영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
글: 강병진 │
200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