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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영상원 보고 눈물 나려 했다”
라트비아를 아시는지. 발트해 연안에 자리한 라트비아는 1991년 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한 국가로 남한의 60% 정도 되는 면적에 250만 인구가 산다. 한국과는 최근 들어 경제교류가 추진 중이며, 문화교류 또한 적극적으로 진행중이다. 최근 일제 갈리트 홈베르크 라트비아 국립영화원 원장이 한국을 찾은 것도 문화교류를 위해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6월2
글: 문석 │
사진: 최성열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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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가상 인터뷰] <드래그 미 투 헬>의 노파
-할머니 대체 왜 이러세요.
=내가 뭘!
-이건 좀 너무하잖아요. 크리스틴이 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요?
=가난하고 가엾고 힘없는 노파의 대출 연장 신청을 한마디로 거절했잖아. 그게 잘못 아니고 뭔가.
-그게 왜 크리스틴 잘못입니까. 은행의 정책이 그런 걸 그녀로서도 어쩔 수 없잖아요. 크리스틴은 그저 월급 받아먹고 사는 한명의 직원일 뿐이라고요.
글: 김도훈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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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신민아] 부담없는 자리의 자유로움
영화 <10억>의 엔딩 크레딧에서 신민아의 자리는 세 번째다. 박희순, 박해일, 그리고 신민아.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자리는 아니다. 대신 그녀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자리다. “제일 마지막에 있어도 좋아요. (웃음)” 혹시 남자배우들에게 묻어가려는 것은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이제 신민아는 더이상 묻어가기도 힘들 만큼 도드라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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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해일] 본능적인 연기의 짜릿함
마피아 게임에 비유해야 할까,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비견해야 할까. 조민호 감독의 어드벤처 스릴러 <10억>은 관객에게도, 그리고 배우들에게도 짜릿한 도전이다. 여기서 박해일과 신민아는 제각기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로, 지금까지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면모를 쏟아냈다.
<10억>의
글: 김용언 │
사진: 손홍주 │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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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엄태웅 숨겨진 노래 실력 공개
배우 엄태웅이 그동안 숨겨두었던 노래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에서 집들이 파티 손님으로 초대된 엄태웅은 멤버들과 함께 옥상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멤버들의 요청에 의해 노래까지 부르게 되었다.
그가 선택한 노래는 이승철의 ‘그냥 그렇게’ .
엄태웅은 수준급 노래 실력을 보여
글: 박한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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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태지 'ETPFEST'에 밴드 킨 등 참여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서태지가 기획하는 'ETPFEST(Eerie Taiji People Festival) 2009'가 8월1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서태지컴퍼니는 올해 'ETPFEST'에 참여할 아티스트로 영국 3인조 밴드 킨(Keane)과 미국 1인 프로젝트 밴드인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를 확정했다고
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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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똥파리' 국제 영화제 13관왕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독립영화 '똥파리'가 국제 영화제 13관왕을 기록했다.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은 '똥파리'가 14일 폐막하는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고 10일 말했다.'똥파리'는 개봉 전부터 로테르담 영화제 타이거상,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 남녀주연상, 도빌아시아국제영화제 대상과 국제비평가상,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익스체인지상, 피
200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