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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마더' 등 유럽.아시아에 판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 등 한국 영화들이 칸 영화제에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잇따라 수출되고 있다.19일(현지시간) '마더'의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더'는 칸 영화제 마켓에서 포르투갈, 구 유고연방 국가, 홍콩, 대만 등에 판매됐다.'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칸에서 처음 공개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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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내조의 여왕, 최고시청률 31.7%로 종영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MBC TV 인기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31.7%를 기록하며 19일 종영했다.20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내조의 여왕'의 19일 마지막 회 전국평균 가구시청률은 31.7%를 기록해 지난 3월16일 방송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반면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TV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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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상현 "태봉이로 산 3개월 너무나 행복"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MBC TV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윤상현이 20일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종영 소감을 남겼다.윤상현은 이날 오전 올린 이 글에서 "태준이와 태봉이로 살아온 지난 3개월은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빠듯하게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 때문에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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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위기 속에 선전 중인 한국 영화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13일(현지시간) 개막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가 일정의 절반을 소화한 가운데 한국 영화가 값진 성과를 올리고 있다.역대 최다인 10편이 출품된 한국 영화는 '박쥐'와 '마더' 등 초반부 상영된 주요 작품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경제 위기로 위축된 마켓에서도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고 있다.한국영화가 올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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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유승호, "첫 성인연기, 기대 많이 해주세요"
국민 남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첫 성인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 (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박홍균, 김근홍) 에서 유승호는 천명공주(박예진)의 아들이자 훗날 태종무열왕에 오른 김춘추 역할
글: 김지원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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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성인이 된 소년범의 사회 적응기 <보이 A>
synopsis
두 소년이 급우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미성년자였던 둘은 ‘보이 A’와 ‘보이 B’로 명명되어 재판받는다. 그리고 14년 뒤, ‘보이 A’ 에릭(앤드루 가필드)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진다. 보호감찰관 테리(피터 뮬란)의 도움을 받아 ‘잭’이라는 새 이름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하지만 출소 소식이 신문 1면을 장식하는 등 세상은
글: 안현진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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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다채로운 터미네이터들의 등장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synopsis
2018년, 지구는 스카이넷의 핵공격으로 폐허가 된 상태다.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스카이넷은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이라 예측하고 선제공격을 했다. 이에 저항하는 인간들의 중심에는 존 코너(크리스천 베일)가 있다. 그는 스카이넷의 비밀기지에 침투하지만 함정에 빠져 저항군 동료들을 모두 잃는다. 이 와중에 2003년 사형될 예정이
글: 문석 │
200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