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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위대한 믿음
영화의 힘일까, 종교의 힘일까. <소명>과 <위대한 침묵>에 이어 <회복>까지 예상치 못한 흥행성적을 기록하자 종교영화의 틈새시장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4월에 개봉한 <소명>의 경우, 단관개봉으로 출발해 상영관을 늘려가며 4개월 동안 약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위대한 침묵&
글: 강병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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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썸머는 잊어라, 스파이더 맨이다!
<스파이더 맨> 리부트 감독이 마크 웹으로 결정됐습니다. 마크 웹이 대체 누구냐고요? 네, <500일의 썸머>의 그 마크 웹 말입니다. <500일의 썸머>도 생소하다고요. 그럴 수밖에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하던 마크 웹의 첫 연출작, 그러니 신인감독입니다. 독창적인 멜로로 선댄스의 화제를 모은 작품이고 국내에선 지금
글: 이화정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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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니콜라스 홀트 外
나비족의 전사로 판도라 행성을 비행했던 샘 워딩턴이 드라큘라 백작으로 변신한다. 그가 선택한 차기작은 최근 리부트 열풍에 맞춰 브람 스토커의 원작을 다시 영화화하는 <드라큘라 이어 제로>. 메가폰은 <아이, 로봇> <노잉>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잡을 예정이다.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타이탄&
글: 안현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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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일본에서도 워낭소리 울리네~
배우와 소속사간의 계약 분쟁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골치 아픈 일이 또 생겼네요. 1월28일, 배우 강지환이 이중계약을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12월, 계약 만료 8개월을 앞두고 그가 전 소속사였던 잠보엔터테인먼트에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현 소속사인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옮긴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에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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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당신이 한 짓이 보이십니까
영화명: <엘리게이터>
관람자: 노원구청 일동, 동물전시업체 ‘쥬쥬동산’
한국에선 어떤 종류든 생명에 대한 존중심을 바라는 게 무리란 말인가? 서울 노원구청에선 2009년 12월23일부터 호랑이해 경인년을 맞아 아기 호랑이 전시 행사를 진행해왔다. 생후 8개월 호랑이 2마리 강호와 범호는 좁디좁은 투명 아크릴 상자에 갇힌 채, 하루 6시간씩
글: 김용언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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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문근영,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
국민 여동생에서 성숙한 여배우로 성장한 문근영이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음악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문근영은 이 날 녹화에서 이번에 참여한 자선 앨범 수록곡인 ‘그 바람 소리’와 임상아의 ‘뮤지컬’을 열창했다. 특히 뮤지컬을 부를 때는 깜찍한 안무도 선보이며 신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문근영은 <김정은의 초콜릿>
글: 김지원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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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협찬 정신
아하 협찬 때문이었구나. 지난 연말 어느 저녁 텔레비전에 지글지글 맛있어 보이는 고기가 나오기에 침 흘리며 유심히 보았다. 시종 수입 쇠고기는 안전하고 깨끗하다는 멘트로 일관했는데 대체 왜 안전하고 깨끗하다는 건지는 끝내 말해주지 않았다. 화면 가득 맛있는 장면과 통관 절차만 보여줬을 뿐. 무슨 실험 결과 안전하다거나 어떤 검사를 해보니 깨끗하다거나 하다못
글: 김소희 │
20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