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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사요나라 이츠카]‘나카야마 미호’ 한국 작품으로 컴백
영화 '러브레터'의 나카야마 미호가 한국이 기획, 투자, 제작한 <사요나라 이츠카>로 컴백한다.
<러브레터>에서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카야마 미호는 <사요나라 이츠카>에서 고혹적인 '토우코'를 맡아 팜므 파탈로 변신하였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의 연출과 '냉정과 열정 사이'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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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작은 연못> 상영 필름 관객이 구매한다
영화 필름을 관객이 직접 구매해 상영한다? 노근리 사건을 다룬 영화 <작은 연못>(감독 이상우)이 필름 구매 캠페인을 벌여 프린트 제작 비용을 모으고 있다. 필름 구매 켐페인은 시민사회단체 시사회와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3월 22일 첫 시사회를 가진 뒤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은 총 3000여명. 1인 1만원씩 모금해 3천만
글: 이주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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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이탄>,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
‘3D 액션블록버스터’의 위력은 대단했다. <타이탄>이 개봉 첫 주 92만7722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총 관객수 약107만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 날 기록한 14만8516명은 올해 개봉한 영화 중에서 최고의 오프닝 성적이다. 종전의 기록은 <의형제>가 기록한 12만9323명이다. 4월5일 오전
글: 김성훈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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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삽질이라도 해야 나랏돈 받을까
지난 3월17일, 국제영화제 발전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씨네21> 744호 ‘영화 판.판.판’ 참조). 그로부터 2주가 채 지나지 않아 국고지원을 받는 국제영화제들의 올해 지원금액이 전년에 비해 축소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18억원의 지원을 받았으나, 올해는 15억원을 받게 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 7억원의 지원을 받
글: 강병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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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별은 칸에서 가장 밝게 빛나고
63회 칸국제영화제, 적어도 개막식 레드카펫의 화려함은 따논 당상이군요. 올 최고 할리우드 화제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로빈 후드>가 개막작이니 말입니다. <글래디에이터>로 이미 명콤비임을 입증한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에 상대역 케이트 블란쳇과 윌리엄 허트까지. 이른바 작품에 참여한 스타들의 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비경쟁부문에 초
글: 이화정 │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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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태희, 차태현 外
누가 누가 더 빠를까. 김태희와 차태현이 각기 다른 영화 <그랑프리>와 <챔프>로 말에 오른다. 양윤호 감독의 <그랑프리>에서 김태희는 내면의 아픔을 극복하고 기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희를 연기한다. <그랑프리>는 경마를 소재로 기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이야기로, 4월 초에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환경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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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경계도시>의 힘에는 국경도 없다며~
지난 3월31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상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총 49개국에서 209편(장편 131편, 단편 78편)을 초청합니다. 개막작은 박진오 감독의 <키스할 것을>, 폐막작은 멕시코의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감독의 <알라마르>가 선정됐습니다. 시네마페스트 부문
글: 장영엽 │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