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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칸을 향해 꿈틀대는 다섯마리 용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의도가 뜨겁다. 아우성까진 아니지만, 충무로도 소리없는 레이스가 진행 중이다. 5월12일부터 열리는 칸영화제가 두달 앞으로 다가와서다. 올해는 쟁쟁한 한국영화들이 대거 칸영화제의 문을 두드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예비 경쟁이 뜨겁다. 임권택(<달빛 길어올리기>), 이창동(<시>), 홍상수(<하하하>)
글: 이영진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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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레오나르도… 다빈치, 맞습니다, 맞고요~
레오나르도가 액션 어드벤처의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워너브러더스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영원한 병사들>(Leonardo da Vinci and the Soldiers of Forever)의 제작을 알려왔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아니라 ‘다빈치’의 그 레오나르도 말입니다요. 네, 다빈치가 영화에 등장한 적은 없지 않죠. 멀리 볼 것 없이 <
글: 이화정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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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고수 外
초능력에 가까운 미남자들이 만났다. 강동원에 이어 고수가 영화 <초능력자>에 캐스팅됐다. <초능력자>는 평범하게 살고 있는 초능력자와 그의 초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소시민의 맞대결을 그린 액션스릴러영화로, 강동원과 고수가 각각 초능력자와 소시민을 연기한다. 2004년 미쟝센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 부문에서 <올드보이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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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영진위, 법정에서 봅시다
독립영화인들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난 3월10일, (사)인디포럼작가회의와 (사)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는 서울행정법원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독립영화전용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사업자 선정 취소 행정소송을 내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두 단체는 심사위원 구성의 불법성, 사업계획서 평가의 부당성 등을 근거로 소장을 작성했습니다. 인디포럼 작가회
글: 정한석 │
글: 장영엽 │
글: 이주현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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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자유를 심은 사람
영화명: 프레데릭 벡 <나무를 심은 사람>
관람자: 고 법정 스님
폐암 투병 중이던 법정 스님이 지난 3월11일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1976년 출간된 뒤 지금까지 170쇄 이상을 찍으며 진정으로 자유로운 삶의 가치를 전파한 수필집 <무소유>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법정 스님은 또 다른 의미에서 한국사회의 큰 어른이
글: 김용언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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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여자라서 행복하자
심상정 언니랑 고교동창인 분을 알고 있는데, 당시에도 심 언니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한다. 복도에서 마주치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단다. 똑똑하고 잘나고 성깔까지 심히…. 심 언니의 파워는 남녀 학생들이 뒤엉킨 등하굣길 만원버스에서 두드러졌다는데, 독자들의 즐거운 상상을 위해 이하 생략. 어쨌든 소심한 그 동창분은 그런 심 언니가 ‘저쪽 편’이 아닌 게
글: 김소희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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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하땅사>, 요시모토 요청으로 국제영화제 진출
MBC 개그버라이어티「하땅사」가 오키나와 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오키나와 국제영화제는 'Laugh&Peace'를 콘셉트로 한 국경과 인종을 넘어서는 세계적인 영화제이다.
「하땅사」팀은 오키나와 국제영화제- [World Wide Laugh 부문]에 UCC 개그 [나 이런 사람이야]의 작품을 출품했다. [나 이런 사람이야]는
글: 인터넷미디어팀 │
20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