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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물 사랑, 생명 사랑~
국내 최초로 ‘동물보호’를 주제로 한 옴니버스영화가 제작된다.
지난 6월5일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이벤트 파크에서 영화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날아라 펭귄>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이 제작 총지휘를 맡고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작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감독 네명이
글: 김성훈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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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허진호 감독 영화제 트레일러 연출 外
허진호 감독이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트레일러 연출을 맡았다. 올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12일부터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영화 <작은연못>이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6월23일 재개봉한다. 이상우 감독의 <작은 연못>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한 작은 마을이 입은 상처를 그려낸 작품으로,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했다는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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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당신의 마음을 훔칠 글귀는…
“어디서 나오셨죠?” “<씨네21>에서 나온 영화평론가 송경원입니다.” 어색한 대화 끝에 겨우 표 한장을 건네받는다. 혹시 아는 얼굴이 없나 두리번거리는데 마침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시사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 말에 놀면서 일한다며 부러워하는 친구. 속 모르는 그 목소리가 얄밉다. 어느새 입장이 시작되고 상영관에 어둠이 빽빽이 들어차
글·사진: 송경원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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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씨네21>의 포드캐스트를 기다리며
그렇다, 나는 포드캐스트 팬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서울을 가로지르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보내야 하는지 생각하면 헤드폰을 끼고 지적이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새 영화에 대해 토론하는 걸 들을 수 있는 게 너무나 행복하게 느껴진다. 포드캐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량은 놀라울 정도다. 요즘 같은 시절이면 트위터 계정과 아이포드만 있으면 현대 세계영화에 대
글: 달시 파켓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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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뉴질랜드, 미국 장편 무성영화 반환 外
*뉴질랜드 필름 아카이브에 보관된 75편의 미국 장편 무성영화, 미국으로 반환
->존 포드의 초기작 <업스트림>과 클라라 보가 주연한 <왜 남편은 바람을 피울까>, 메이블 노맨드의 단편 코미디영화가 포함되어 있다고. 어디선가 잠자고 있을 한국 고전영화들, 어디에 있나요. 그립습니다.
*루마니아 감독들, 정부의 새 영화법에 반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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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그러니까 돌고래를 안 죽이면 되잖아
다큐멘터리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일본 개봉이 난항에 빠졌다. ’민간우파’ ’신보수’ 등의 일본 우익단체들이 이 영화를 반일영화로 규정, 상영 저지 운동에 나섰다. 우익단체가 배급사 사장 자택까지 찾아가 항의를 하는가 하면, 상영극장 주변에선 연일 반일영화 상영 저지 시위가 열리고 있다. 배급사는 “이미 3개월 전부터 상영 반대를 권
글: 이화정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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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우주강국? 돈부터 좀 아끼자
대체 왜 이렇게 서두른 걸까. 나로호 발사 직전 난데없이 소화기에서 소화액이 뿜어져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누가 일부러 사고친 게 아닌가 싶었다. 쏘기 싫어서. 실패할까봐.
바로 다음날 쏘아져올린 나로호는 곧 폭발·추락했다. 2차 발사도 실패로 끝났다. 지난해 1차 발사 실패를 두고 러시아와 책임공방을 벌였는데 이번에도 누구 탓이냐 말이 많겠다. 러시아
글: 김소희 │
201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