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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시네월드, 자사 소유 스크린 790개를 디지털로 전환 예정 外
시네월드, 유럽 전역의 자사 소유 스크린 790개를 전부 디지털로 전환 예정
-이 역시 <아바타>의 후광이라고 하네요.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극장 체인까지 움직이다니, 제임스 카메론은 과연 세계를 움직이는 사나이!
2016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총지휘, 대니 보일로 낙점
-2012년 베이징올림픽의 주인공이 장이모였다면, 2016년 런던의 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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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웨인스타인, 이 사기꾼아!”
“웨인스타인은 중국 영화인들을 면전에서 속이는 사기꾼이다.” 펑샤오강 감독이 뿔났다. 제13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 중인 펑샤오강 감독이 할리우드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을 비난하고 나섰다. 공교롭게도 펑샤오강 감독이 참여한 회담 주제는 ‘중국과 할리우드의 산업적 협력을 위한 새 국면’. 영화제에 찬물을 끼얹은 발언으로 펑샤오강은 난데없이
글: 이화정 │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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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레드카드 받았으면 퇴장하는 거 아닙니까
부부젤라가 떴다. 남아공 축구장에선 ‘퇴출’하자는 원성이 높은데 한국에선 인기 아이템이 된 모양이다. 며칠 전부터 야구장의 이색 응원도구로 쓰이더니, 영화인들의 집회에서도 부부젤라가 등장했다. 6월17일 오후 2시 영화진흥위원회 앞에서 열린 ‘조희문 영진위 위원장의 사퇴 촉구와 영화진흥위원회 사수를 위한’ 집회에서다. 이송희일 감독을 비롯해 기다란 부부젤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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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칸에서 응급실 가 본 사람?
칸! 모두가 한번쯤 가고 싶어 하는 곳이지만 해외업무를 하게 되면 매년 가야 하는 곳이다. 장기간의 출장, 좋은 영화를 사야겠다는 압박감 그리고 피 터지는 협상 과정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나는 다행히 즐기고 있다. 역시, 난 체질(?)인가 보다.
이번 칸의 목표는 외화수입과 공동제작 파트너를 찾는 것이었다. 이 때문에 약 열흘 동안 70여개 회사 관계자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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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오 피스 코리아
생후 4주된 젖먹이를 안고 월드컵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빨간 애들이 우리 편이야?” “박지성은 내 친구 문한나 동생 문지성이랑 이름이 같다”고 읊어대는(어휴, 부부젤라가 따로 없다) 아이와 나란히 한국-아르헨티나전을 보고 있다. 지금 멀티 마감 중이다. 노란색(심판)도 있는데 왜 핑크색은 없냐며 정말 쓸데없는 걸 물어대는 아이에게 “제발 평화롭게
글: 김소희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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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담의 창조자 보러 가자!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지난 6월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42개국 193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올해 영화제의 방향은 ‘관객 중심의 영화제’. 이를 위해 부천영화제는 부천시청, CGV, 프리머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을 상영관으로 확보해 하나의 거리에 영화제의 공간을 집약시켰고, 움직이는 인포메이션 센터 ‘피포’와 거리공연 이벤
글: 강병진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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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안 제트를 영접하라
시계 이름 같기도 하고, 휴대폰 이름 같기도 한 갤럭시 익스프레스(이주현, 박종현, 김희권)는 2006년 결성된 펑크 록밴드다.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심장을 들었다 놓는 화끈한 공연으로 홍대 주변에서 유명한 밴드로, 2009년에는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음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들의 이름이 영화팬에게 널리 알려진 건 아무래도 갤럭시 익
글: 이주현 │
201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