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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나우]
[김지석의 시네마나우] DVD 대신 영화프린트를 판매한다?
현재 차이밍량 감독은 타이베이에서 전시회 두개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타이베이시립박물관과 타이베이의 내호 지역에 있는 쉐쉐문창지업 빌딩에서 진행 중인 두 전시회는 테마가 둘 다 ‘의자’다. 그런데 이 ‘의자’라는 테마는 영화와 관련이 있다. 타이베이시립박물관 전시회에 사용된 의자는 지금은 사라져버린 극장의 의자다. 그것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문을
글: 김지석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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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기능성 와우, 비싼 가격 헉
시대가 변하고 있다. 유형의 형태(CD, DVD)로 제공되던 콘텐츠들이 웹을 통한 무형의 형태로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것은 양산화된 불법 다운로드의 문제 이전에 편리성에 대한 문제다. 어쨌든 영화나 음악을 다운로드한다는 개념이 콘텐츠의 주 소비자층에 자리잡히며 다운로드를 통해 콘텐츠를 공급받는 형태가 일반화돼버렸다. 초기에 불법 다운로드와 전쟁을
글: 서범근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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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한국형 패키지로 아이폰 사냥 나간다
안드로이드 진영, 삼성 갤럭시나 HTC디자이어 등 수많은 스마트폰이 쏟아지듯 출시되고 있다. 일본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는 다름 아닌 엑스페리아 X10, 괴물폰 혹은 아이폰 킬러라는 별명을 가지고 일본에 등장했던 바로 그 엑스페리아 X10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기존 X1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진 첫인상은 무난한 편. 물론 기존 스마트폰의 획일화된 디자인에서 벗
글: 서범근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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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시각예술가가 남긴 위대한 유산
<시티 걸> City Girl(블루레이)
1930년 / 프리드리히 빌헬름 무르나우 / 89분
1.19:1 스탠더드 / DTS-HD 5.1, 2.0 무성영화
영어 인터타이틀 / 유레카(영국)
화질 ★★★★ 음질 ★★★★ 부록 ★★★
1926년, 프리드리히 빌헬름 무르나우는 할리우드의 환대를 받으며 미국으로 이주한다. 할리우
글: 이용철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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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정률] 전세계 무술의 뉘앙스까지 파고들었다
두고두고 이야기될 것이다. 막다른 상황에 몰린 한 남자가 목숨을 걸고 심신을 모두 내던지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사이사이 포진한 날카롭고 정교한 액션. 스토리의 전개에 따라 주인공 태식이 느끼는 분노와 절망의 크기에 따라 점점 증폭되는 액션 감정은 놀라운 진폭을 보여주었다. 이제 <아저씨> 이후에 나오는 한국 액션영화들은 언제나 <아
글: 김용언 │
사진: 최성열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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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오, 너무 갖고 싶습니다
책을 펴는 순간 입안에 침이 고였다. 자동차, 의자, 드레스, 신발. 세상을 바꾼 각 분야의 50가지 디자인을 모은 디자인 뮤지엄 시리즈 네권이 나란히 선을 보였는데, 갖고 싶은 물건과 아름다운 물건투성이라 아찔해지는 정신을 다잡기가 미션 임파서블. 이 시리즈를 낸 디자인 뮤지엄은 런던 템스 강변에 위치한 작은 박물관이다. 디자인 뮤지엄에서 자동차, 의자
글: 이다혜 │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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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살아 있어도 괜찮아
덴도 아라타는 2008년 <애도하는 사람>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런 그의 대표작이랄까, 그를 소개하기 위해 읽기를 권하는 책을 한권 꼽는다면 뭐가 좋을까 생각하면 도리없이 <애도하는 사람>과 그 10년 전에 쓰인 <영원의 아이> 사이에서 망설이게 된다. <영원의 아이>는 10년 전에 출간되었다 절판되어 일본
글: 이다혜 │
20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