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지금 대륙의 아이콘은 판빙빙
단언컨대 현대 중국 최초의 디바 영화 스타가 출현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녀는 중국어권 영화 세계라는 가상의 경계밖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는 현재 스물여덟살인 판빙빙이다. 2010년은 단연 판빙빙의 해라 부를 만하다. 중국 내 스타일 리더인 그녀는 6월호 중국판 <에스콰이어> ‘여성을 위한 특별호’의 표지 인물로 등장했다. 표지 이미
글: 데릭 엘리 │
2010-06-30
-
[해외뉴스]
“우리는 하나” 정신무장
영화의 힘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휘된다. 1954년에서 1962년까지, 프랑스의 식민통치에 대항한 알제리민족해방전선(FNL)의 무장독립투쟁을 다룬 1965년작 <알제리 전투>는 그 내용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60년대 프랑스에서 당연히 상영금지됐고, 미국에선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급진적 학생들의 필수 교육 교재로 사용됐
글: 김용언 │
2010-06-29
-
[해외뉴스]
[댓글뉴스]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영화화 外
크로넨버그, 조너선 레섬의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As She Climbed Across the Table) 영화화.
--> 모든 게 사라지는 테이블 때문에 연인마저 잃어버린 남자의 기괴한 이야기. 주류영화에 안착한 크로넨버그, 이 정도면 왕년의 B급 장기 좀 나올 듯.
오바마 정부, 해적판과의 전쟁 선포
--> 해적판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29
-
[톡톡톡]
[한유정] “수평적 관계에서 전문성 나온다”
“소니 스튜디오에서 생긴 일이다. 촬영을 하던 중 조명 하나가 무엇에 걸렸는지 쓰러지려고 하자 이를 목격한 스탭 한명이 얼른 달려가 그 조명을 가까스로 잡았다. 한국에서야 박수받을 일이지만 그 스탭은 해고되고 말았다.” 할리우드에서는 자기의 일 외에 그 어느 것도 함부로 손대서는 안되는 게 불문율이라며 이것이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생존법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0-06-28
-
[사람들]
글쎄, 성당 가는 일요일에도 촬영하자고
“이제는 외국여행이 겁나기보다는 신나고 재밌어요.” <맨발의 꿈> 개봉에 맞춰 영화의 주인공 라모스(프란시스코), 모따비오(페르난도), 뚜아(주니오르), 조세핀(말레나)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월과 5월에 이은 세 번째 방문이다. 영화의 후시녹음과 사랑의 맨발걷기대회로 한국을 먼저 경험했던 아이들은 비행기를 타는 것도, 한국 음식을 먹는 것도
글: 이주현 │
2010-06-28
-
[사람들]
[트위터 뉴스] 아만다 바인스 外
*이게 웬일입니까. 아만다 바인스가 트위터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네요. 6월19일 “나는 더이상 연기하는 일을 사랑하지 않으며 이제 그만하려 한다”는 글을 띄운 뒤 논란이 거세지자 23일 다시 “모든 루머는 사실이다. 나는 예전만큼 영화를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이제 겨우 24살, 하고 싶은 것도 많을 나이. 아무쪼록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28
-
[must10]
[must10] 오! 이 잡지! 外
1. 오! 이 잡지!
<Oh Boy!>는 1인 잡지다. 포토그래퍼 김현성이 사진과 글과 인터뷰를 모두 한다. 심심한 포토그래퍼가 허투루 만든 잡지를 상상해서는 안된다. 무려 150페이지가 넘는 단단한 제본과 세련된 에디팅은 지금 한국 잡지의 최전선을 보여준다. 갓 발간된 8호의 주제는 Unselfish Love다. 유기견과 유기묘에 대한 사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