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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용승] 사회파 감독도 괜찮을 듯
“세무서 사무실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유학생 한명을 만났다. 험상궂게 생겨서 처음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런던대학 유학생이라는 말을 들으니 친해지고 싶더라.” 제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런던유학생 리차드>는 이용승 감독이 과거 “부끄러웠던” 기억을 소재
글: 이주현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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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린제이 로한 外
1. 하늘이 무너져도 우정은 안 무너지나 봅니다. 최근 90일의 감옥살이를 선고받은 린제이 로한을 위해 킴 카다시안이 나섰네요. “로한, 사랑해. 여러분 모두 당신의 달콤한 응원 메시지를 로한의 트위터(@lindsaylohan)로 보내주세요. 누군가 절실히 필요할 때가 있으니까요.” 힘들 때 친구가 진짜 친구! @KimKardashian
2. 요즘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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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호텔에서의 하룻밤 外
1.호텔에서의 하룻밤
숙소는 대충, 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숙소비대형 코스가 기다린다. 이동의 노고는 쏙 빼고 대신 호텔조식과 수영장, 클럽을 온전히 즐기는 코스다. 호텔들이 여름 한정특가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1년에 한번, 호사를 누릴 찬스다.
2. 공포의 알파와 오메가, 부천으로!
장르영화 팬들의 성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월15일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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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KBS사장배 희극인마라톤대회
KBS사장배 희극인마라톤대회 중계해드립니다. ‘개그콘서트’ 선수단 출신 등 많은 마라토너들이 출전한 가운데, 이 대회에 20년 이상 참가한 김미화 선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군요. ‘유머일번지’ 선수단 출신인 김미화 선수는 트위터에 자신이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는데요. 이럴 수가! 주최쪽인 KBS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합니다. 이런 경
글: 신두영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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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삼성전자생태보고서
KBS 뉴스 앵커가 ‘삼성전자의 지난 석달간 분기 영업이익이 5조원을 넘어섰다’는 뉴스를 소개하며 “이런 회사가 우리나라에 한 백개 정도 되면 국민들 살림살이도 좋아질 텐데”라고 멘트했다. 쩝…. 아, 지금 KBS 파업 중이지? 파업 때문에 업무량이 많아서 그런가, 공부를 좀 하셔야….(김미화씨 사례로 인한 필자의 자기 검열임. 블랙리스트는 놀랍지 않지만
글: 김소희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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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공정한 축제의 장을 마련해주세요
공정한 심사와 투명한 운영. 대종상영화제가 항상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였으나, 결코 잡지 못했던 두 마리 토끼다. 로비 의혹, 심사 결과에 대한 공정성 시비 등 대종상영화제는 2000년대 이후 거의 매회 비난과 논란이 반복됐다. 관객도 매번 들고일어났다. 정녕 시비를 없앨 대안은 없었던 걸까? 논란이 있을 때마다 지적된 문제점은 대종상영화제를 주최하는 영화
글: 강병진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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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나의 열정이 담긴 티켓
어느덧 입사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영화관 매니저를 거쳐 롯데시네마 홍보담당으로 일하게 된 지 벌써 3개월차. 기나긴 적응 기간이 끝나고 이제야 제자리를 찾아 안정된 느낌이다. 보도자료를 만들고, 기사를 체크하고, 시사회에 참석해 개봉 전 영화들을 보고, 기자들을 만나 인맥을 유지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홍보담당으로 발령나기 전, 지난
20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