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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한류스타 박용하 일본 추도열기 여전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스타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 지 30일로 한 달이 지났지만 일본에서의 추모 열기는 여전하다.이 때문인지, 당초 9월까지 예정된 그의 '콘서트 투어 2010-STARS'는 당연히 취소됐음에도 티켓 환불을 요청하는 팬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추모 열기는 지난 18일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소속사 주최로 열린 헌화식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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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스와 노부히로 外
페드로 코스타 감독이 특별전 건으로 일본을 찾았나 봅니다. 스와 노부히로 감독이 트위터로 페드로 코스타의 방일 분위기를 지상중계했습니다. 120명의 영화 팬들과 함께 그의 강연을 듣고 있다고 하네요. 문득 최근 열린 구로사와 아키라 전을 열성적으로 찾았다는 한국의 감독님들이 생각납니다.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도 함께!
@nobusuwa
현재 트위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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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우정]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정우정 프로그래머가 지난 7월27일, 영화제를 상대로 소송을 신청했다. 프로그래머로서 기본업무를 방해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 영화제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취로 금지 및 취로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다. 지난 763호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에서 보도한 것과 같이 정우정 프로그래머는 DMZ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직을 겸직했다는 이유
글: 강병진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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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독립영화인들, 무기한 1인 시위 外
* 독립영화인들이 7월30일 낮 12시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를 연다. 독립영화제작지원과 예술영화제작지원을 삭감한 영화진흥위원회의 2011년 영화발전기금 운용계획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위다. 첫 주자는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의 김일권 대표, 두 번째는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다.
* <하녀>와 <악마를 보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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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빛나는 우리의 땀방울
어느덧 류승완 감독의 신작 <부당거래>의 촬영이 끝났다. 어제 부로 보충촬영까지의 모든 촬영일정을 마쳤다. 3개여월간 52회차, 부산, 전주, 대전, 서울 등 전국을 돌며 진행되었던 수많은 촬영. 레디 액션이라는 소리를 수백번, 아니 수천번 외쳤으며, 현장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뛰었던 스탭들의 수만번의 발걸음. 비가 올까 걱정되어 마른하늘에 구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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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박찬욱도 고양시 간다
‘고양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임권택, 봉준호, 박찬욱(모호필름), 장진(소란플레이먼트), 최동훈(훈필름), 김지운(그림픽처스) 등 국내 주요 감독 및 영화사들이 최근 경기도 고양시로 이전할 계획을 밝혔다. 7월27일 고양시 장항동 브로멕스타워Ⅲ에서 열린 ‘영상산업 유치 확정에 따른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및 간담회’에 참석한 박찬욱 감독은 “고양시의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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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민주당의 눈물을 보고 싶다
최근 들었던 가장 불편한 뒷담화는 “한나라당 내분을 유도하기 위해 이재오를 당선시키려고 민주당이 일부러 약체 후보를 내보냈다”는 것이다. 거 참으로 불행한 뒷담화이기도 하다. 오죽 비전과 전략이 없으면 이런 소리까지 듣겠는가.
흔히 말하듯 오만하고 무능하다는 표현으로는 모자랄 일이 지난 7·28 재보궐 선거 직전에도 벌어졌다. 민주화의 성지로 꼽혀온
글: 김소희 │
20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