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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행정부 예비입학 장학생들
선거를 몇번이나 치른 이가 은행법에 선거자금 대출 금지규정이 있다는 사실을 청문회에서야 처음 알았고,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건물 등 10여건을 재산신고 목록에서 누락하고도 “실무자 착오”라고 둘러댄다. 법 위반은 물론이고, 상식도 책임도 없다.
거짓말은 한술 더 뜬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돈을 받았다는 시점인)
글: 김소희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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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이제는 물러나셔도 됩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조희문 위원장이 국민권익위원회(부위원장 박인제)로부터 옐로카드를 받았다. 지난 5월20일 조 위원장이 칸영화제 출장 도중 영진위 독립영화제작지원 예심 심사위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특정 접수 작품을 강요한” 사실이 확인됐고, 이는 일부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내부조율이 필요하다”,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글: 이영진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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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김복남, 개봉박두! 外
1. 김복남, 개봉박두!
칸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부천영화제 경쟁부문, 시네마디지털서울 수상, 입소문과 평단의 열정적인 지지. 이런 소식을 들으며 다들 되물었을 거다. 그래서 언제 개봉한다는 거야?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9월2일 개봉한다. 이건 분명히 올해의 데뷔작이다(자세한 이야기는 66p 기획기사 참조)
2. 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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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난 네게 반했어
남성 관객으로서 영화 속 남자배우에게 반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반할 뻔했던 남자배우라면 <다이 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 <비트>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정우성,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 정도가 얼핏 떠오른다. 이들은 각 영화에서 근사하고
글: 문석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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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최민식 선배 다가올 때 너무 싫었어요"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최민식 선배님이 아니라 경철이라는 악한 사람으로 느껴졌어요. 연기지만 실제 상황처럼 느껴져서 다가오는 느낌이 너무 싫었어요."김지운 감독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한 배우 윤채영. 최민식이 연기한 연쇄살인범 장경철에게 겁탈당할 뻔한 간호사 캐릭터를 실감 나게 연기해 관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그가 나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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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이태임 "빛나는 배우가 될 거래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신예 이태임(24)의 부상이 눈길을 끈다.KBS 2TV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에서 주인공 부부 간 갈등의 키를 쥔 윤서영을 연기하는 그는 요즘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키 170㎝에 늘씬한 몸매, 서글서글한 마스크와 입가의 보조개가 매력인 그는 당차고 솔직한 29세의 방송국 아나운서 역을 맡아 세련되면서도 섹시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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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김현중, 까칠해지려고 노력 중이에요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제가 성격이 워낙 유해서요. 까칠해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꽃보다 남자'의 스타 김현중이 다음 달 1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 연출 황인뢰ㆍ김도형)로 브라운관 연기에 복귀한다.'장난스런 키스'는 아이큐가 200이나 될 정도로 천재지만 냉소적인 성격을 가진 남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