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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혜화,동>, 유연석
-<올드보이>가 첫 작품이다. 배우 유지태(우진 역)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고등학생 때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그곳의 경리 누나가 <올드보이>의 의상팀 스탭이었다. 누나가 평소에 유지태 닮았다며 놀리곤 했는데, 그게 생각났는지 오디션 보라며 연락이 왔더라. 오디션을 봤고 합격했다. 지태 형과는 지금까지도 연락을 주고받는다. 잘 챙겨주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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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도둑맞은 영화
“이건 마치 나쁜 스릴러영화 같다.”(시릴 투쉬) 영화 같은 일이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 직전에 벌어졌다. 베를린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었던 독일 감독 시릴 투쉬의 다큐멘터리 <호도르코프스키>의 최종 편집본이 2월3일 투쉬의 사무실에서 도난당한 것이다. 투쉬의 사무실에서 사라진 것은 편집본이 들어 있던 컴퓨터 4대. 수사를 맡은
글: 장영엽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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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첩혈쌍웅> 3D로 리메이크 外
이재한 감독, 배우 정우성, 할리우드에서 <첩혈쌍웅> 3D로 리메이크
→ 그럼 정우성이 쌍권총을 들고 총격전을 펼치는 형국. 부디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충분히 연습하셨길.
제임스 카메론 3D SF영화 <마이크로 결사대> 제작
→ 우주, 해저 3D 안경 하나면 이제 못 갈 곳이 없다. 이번엔 인간의 몸속까지 해부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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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프로페셔널] 현장경험은 교단에서도 통한다
불황에는 ‘교사처럼 안정된 직업이 인기’라는 말이 있다. 영화산업이 어려워진 지금은 연극영화과 졸업생들이 현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 최근 연극영화과에서 ‘교직이수’ 바람이 부는 것도 그래서다. 단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경계>(2007) 연출부, <킹콩을 들다>(2009) 연출부 지원을 거친 변건우 교사도 교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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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영화인에게 밥 먹을 권리를!
내가 낸 영화관람료의 0.1%가량이 시나리오작가한테 간다고 보면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관람료를 8천원이라고 했을 때 8원 정도라는 말이다. 500만명이 든 흥행 영화라면 작가에게 4천만원이 가는 셈이니, 언뜻 도시 4인가구 평균임금은 된다고 보이지만 해마다 빵빵 터지는 시나리오를 한편씩 쓰고 ‘게다가’ 그 영화들이 다 만들어지고 ‘나아가’ 개봉까지
글: 김소희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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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이종격투기 경기 중인 ‘평화의 집’ 입니다 外
여기는 판문점 남쪽지역 ‘평화의 집’입니다. ‘평화의 집’에서 왜 이종격투기 경기가 열리는지 의아해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남북의 군대에서 대령급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며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는 친선 경기입니다. 남쪽에선 문상균(대령) 선수가 출전하고 북쪽에선 리선권(대좌) 선수가 링에 오릅니다. 땡! 양 선수, 1라운드 초반 신중한 탐색전을 펼치며 경기에
글: 신두영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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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어떤 죽음, 깊은 슬픔
한 시나리오작가가 세상을 떴다. 설을 앞둔 지난 1월29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그는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8기, 시나리오 전공)를 졸업한 최고은 작가다. 2006년 직접 쓰고 연출한 단편영화 <격정 소나타>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완성한 시나리오들이 영화 제작까지 이어지지 못하면서
글: 주성철 │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