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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민용근 감독의 트위터에 가면 □가 있다 外
민용근 감독의 트위터에 가면 <혜화,동>의 B컷 포스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감독님은 이 포스터를 메인컷으로 지지하셨다고 하네요. 빨간 목도리가 강조되고, 정면을 바라보는 혜화의 모습도 분위기있네요. @oopyap
<브라보! 재즈 라이프>에 출연했던 재즈 피아니스트 신관웅 선생님의 재즈바 ‘문글로우’가 경영난에 처했다네요. 방송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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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1, 결과는?
더이상 소문이 아니다. 멀티플렉스 체인인 씨너스의 메가박스 인수가 확실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씨너스의 대주주인 ISPLUS가 이르면 2월 안에 인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ISPLUS는 메가박스와 씨너스가 일대일로 합병한 법인 지분 50%+1주를 취득해 합병 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씨너스쪽은 “아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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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영화가 있어 좋은 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핑크달빛 우리 아이유의 노래처럼 화창한 날은 아니었지만, 올해 1월6일은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날이다. 부모님의 축복 속에 태어난 생일이며, 오랫동안 꿈꾸던 회사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화를 좋아했던 나는 작은 공이 스크린 속에서 팡팡 튀어다니는 영화사의 로고를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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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위원장님이 물러나셨어도…
“일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독립영화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원승환 전 인디스페이스 소장은 2월15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홈페이지에 뜬 공고를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일할 계약직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는 내용의 공고였는데,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은 쑥 빠진 채 채용인원과 전형일정만 간략하게 기재되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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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위스키 마시러 갑시다 外
1. 위스키 마시러 갑시다
전세계 130종의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위스키라이브 서울 2011’이 열린다. 2월2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0년 숙성 위스키 시음 마스터 클래스, 최고가 희귀 위스키 전시도 함께 열린다. 인터파크와 맥스티켓, 예스24 등 인터넷 사이트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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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희망이 있는 싸움은 행복하여라
겨울이 되기 전 옷정리를 하다 꼬깃하게 접힌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펼쳐보니 2004년 초반 내가 일했던 영화의 스탭 비상연락망이었다. 몇명은 가물가물해도 그들의 얼굴과 현장에서의 행동이 생생하게 기억났다. 6개월 만에 중도 포기하긴 했지만 처음 현장으로 갈 때의 ‘원대한 꿈’도 새삼 떠올라 부끄러워졌다. 생각해보면 7년 전 영화현장의 분위기는 지금과 사뭇
글: 문석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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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어디로 갈까>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그랑프리인 황금곰상의 향배에 관심이 모인다.17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들을 종합하면 경쟁부문에 오른 16편의 작품 중 13편이 상영된 이날 현재까지 3편의 영화가 그랑프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가장 시선을 끄는 작품은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이란 영
201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