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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지금 미국을 열광시킨 명랑소년
<윔피 키드> Diary of a Wimpy Kid (2010)
감독 토르 프로이든탈
상영시간 92분
화면포맷 1.85:1 아나모픽 / 음성포맷 DD 5.1
자막 영어,한글 / 출시사 (주)유이케이
화질 ★★★★ / 음질 ★★★☆ / 부록 ★★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는 <윔피 키드> 시리즈의 두 번째 편 &l
글: 이용철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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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김도훈의 가상인터뷰] 으아악, 자연도 사람도 아파합니다
-귀신을 보신다고요?
=아닙니다. 귀신을 보는 건 <식스 센스>의 꼬맹이고요, 전 그저 대화를 할 수 있을 따름입니다.
-우아, 여전히 부럽습니다. 전 어린 시절부터 심령 현상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학교 도서관에서 <세계의 심령 현상> 뭐 이런 책들만 잔뜩 빌려다 보곤 했습니다. 그걸 읽고 난 뒤 유령과 대화해보려 시도한 적도 있
글: 김도훈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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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하드보일드’함에 일단 끌려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웰메이드란 기준으로 볼 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 이름값에 걸맞은 최고의 인재들이 모였을 테니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첫 싱글인 ≪Hold It Against Me≫만 해도 얼마나 매끄러운가. 하지만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에 쉬이 개성을 찾을 수 없는 이 앨범의 생명력에까지 호의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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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반] ≪James Blake≫
언제부턴가 제임스 블레이크란 이름이 음악 팬들 사이에 떠다니기 시작했다. 아마도 해외 미디어들의 호평에서부터 그 관심이 시작됐을 것이다.
음악 매체의 리뷰 평점을 모아놓는 사이트인 ‘애니 디센트 뮤직’에서 확인해본 결과 제임스 블레이크의 앨범에 8점(★★★★) 이상의 점수를 준 매체가 무려 31개다(그 가운데 여섯은 10점 만점을 줬다). <BB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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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시] 예술인가 수학인가?
4월14일까지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1층 / 02-120
<입체면과 다포체 계수> <감마선으로 감지되는 펄서의 에너지 스펙트럼>…. 베르나르 브네의 작품에는 이공대학 리포트나 논문의 제목에나 등장할 법한 제목이 붙는다. 게다가 브네는 진짜 함수와 방정식, 도형과 각도만으로 캔버스를 채운다. 그러나 이것은 수학이 아니라 명백한 예술
글: 장영엽 │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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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사랑해 그리고 증오해
아내가 죽으면 좋겠다. <미스터 피넛>은 어느 남편의 공상에서 시작한다. 얼마나 사이가 안좋으면 아내가 죽기를 바라느냐고? 사실 데이비드 페핀은 아내를 사랑했고, 사랑한다. 사랑의 깊이와 관계없이, 그는 아내의 죽음을 상상하는 일을 멈출 수 없다. 그가 아내에게 느끼는 욕망과 불안이 한차례 고루 묘사되고 나면, 이번에는 얼마 뒤의 시간으로 점프
글: 이다혜 │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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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야구 팬은 이 책을 읽습니다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었다. 야구 팬들을 위한 1년용 바이블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베이스볼 2011>이 출간되었다. 한국 프로야구의 지난 30년을 정리하는 기사가 있고, 외국인 선수 집중분석, 신인 리포트, 프로야구 선수의 하루 따라잡기 같은 기사들도 구색을 맞추고 있긴 한데 케이블TV 야구 프로그램 좀 본다는 사람이 반길 수준은 아니다
글: 이다혜 │
201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