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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수중 3m에서도 동영상을
여름이다. 물놀이의 계절이다. 디지털 기기라는 카테고리에서 여름이면 꼭 출시하는 상품이 있다. 바로 방수제품. 방수제품은 다양하지만 캠코더의 정체성을 가진 제품으론 산요의 작티 방수 시리즈가 떠오른다. 여기에 파나소닉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이브리드라는 엄청날 것 같은 타이틀을 붙인 캠코더 ‘HX-WA10’이다. 1190만 화소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C
글: 서범근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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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품질혁명, 자존심으로 승부수
남자들에겐 ‘로망’이 있다. 흔히 말하는 ‘남자의 로망’이라는 거,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남성 우월주의니, 마초니 이런 걸로 공격하진 말자. 어차피 일장춘몽이다. 이런 남자의 로망은 단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 자동차면 자동차, 양복이면 양복 등 카테고리별로 세분화되어 있는 편이다. 가령 자동차의 경우엔 허머나 포르셰 정도로 압축할 수 있을까?
글: 서범근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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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블루레이로 돌아온 철이와 메텔
<은하철도 999> (블루레이) (1979)
<안녕, 은하철도 999: 안드로메다 종착역> (블루레이) (1981)
감독 린 타로
상영시간 128분, 130분
화면포맷 1.78:1 아나모픽/ 음성포맷TrueHD 5.1 , LPCM 2.0 일본어, DD 2.0 한국어
자막 한글 / 출시사 노바미디어(2장)
화질 ★★★★ / 음질 ★★
글: 이용철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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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design+] 궁극의 전쟁기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찰스 자비에는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고 움직일 수 있는 초능력의 소유자다. 그는 천재 과학자 행크와 조우하면서 자신의 초능력을 ‘증폭’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그의 텔레파시는 레이더 특수 장치, ‘세레브로’의 도움으로, 북미 대륙 전역을 종횡으로 이동하면서 거대한 희로애락의 풍경화를 그려낸다. 이에 맞서는 세바스찬
글: 박해천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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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김여진] 김여진+대한민국=(배우+자유인)×사회참여형
김여진과 독고진. ‘진’자 돌림의 두 배우는 흥미로운 비교대상이다. 배우는 연기활동 외에 무엇을 하고 사나. 영화 <파이터>를 찍은 독고진은 구애정을 만나고,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를 촬영 중인 김여진은 한진중공업의 김진숙을 만난다. 문제는 배우의 사생활이 공개될 때다. 국민호감 독고진은 비호감 연예인인 구애정을 사랑한다고 고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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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변화 그리고 고집
김학선 / 웹진 ‘보다’ 편집장 ★★★★
둘로 줄어든 멤버 수만큼 음악의 덩치도 좀더 날렵해졌다. ‘댄서블’한 허클베리 핀이라니. 그간 허클베리 핀에 드리워졌던 이미지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선택은 파격적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여전히 허클베리 핀은 진중하다. 메시지는 진지하지만 멜로디는 친숙하다. 새로움을 더했음에도 허클베리 핀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된다.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차우진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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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靑-Beyond the Blue>
<靑-Beyond the Blue> / 7월8일~8월7일 / 갤러리현대 신관 / 02-2287-3500
장마 덕분에 아직까지 더위 걱정은 면하고 있지만, 곧 선풍기와 생수병을 끼고 살아야 할 날씨가 찾아오리란 걸 안다. <靑-Beyond the Blue>는 ‘청’(靑)색을 지니고 있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체감온도 대신 시각온도라도
글: 장영엽 │
201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