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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드레스 위에 건벨트 찼더니
-<하우스>(TV) <트론: 새로운 시작> <카우보이 & 에이리언> 등 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왔다.
=맞다. 의도적으로 이전에 연기하지 않은 캐릭터를 찾아왔다. 나 스스로를 타입 캐스팅에 가두지 않기 위해서다.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에 비슷비슷한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가능하면 역할을
글: 안현진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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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부극의 언어, 익히려 했지만
-카우보이를 연기한 경험은 어땠나? 참고한 웨스턴영화가 있나.
=가능한 많은 웨스턴을 보고, 인상적인 순간들을 참고하고 싶었다. 말하자면 ‘서부극의 언어’를 배우려고 노력했다.
-서부극의 언어라니, 당신의 캐릭터는 상당히 과묵하다.
=카우보이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그 핑계로 대사를 많이 잘랐다.(웃음)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글: 안현진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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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가 늘 세상을 구하는 이유는…
-오랜만에 출연하는 웨스턴 장르다. 30년 만인가.
=비슷하다. 아마 그보다 더 된 것 같다. 진 와일더와 함께 출연했던 <프리스코 키드>(1979)라는 영화였는데, 웨스턴이기는 한데 코미디의 성격이 강했다. 건스모크가 자욱한 진짜 웨스턴에 출연한 건 배우 경력 초기를 제외하고는 정말 오랜만이다.
-영화에서 당신이 연기한 대령은 과묵한 인물
글: 안현진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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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존 포드의 <수색자>도 참고했지
-<아이언맨> 시리즈와 비교하면 감독 자리에서의 경험이 많이 달랐을 것 같다.
=물론이다. 폭발도 실제고 마상 액션도 실제였다. 많은 액션장면이 CG가 아니라 진짜로 일어나는 일이라 사전계획과 안전에 관련한 사항을 점검해야 했다. 그래서 웨스턴에 관한 공부를 많이 했다. 가능하면 많은 웨스턴을 보고 레퍼런스로 삼으려고 했다. 스튜디오에 모여서
글: 안현진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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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외계인에 맞서는 ‘서부 대연합’
태양이 작열하는 황야의 한복판, 한 남자(대니얼 크레이그)가 정신을 잃고 누워 있다. 잠시 뒤 깨어난 이 남자는 깊이 벤 복부의 상처가 고통스럽지만 어쩌다 그런 상처가 생겼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남자의 왼쪽 팔목에는 육중한 기계장치가 팔찌처럼 채워져 있는데, 그 역시 영문을 알 수 없어 답답하다. <카우보이 & 에이리언>의 초반 20분은
글: 안현진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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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비주류의 신선함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이 그렇게 잘 풀릴 거라고는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았다. 원작의 구식 펄프 SF스러운 매력을 만화책 팬이 아닌 요새 관객이 제대로 받아들일 거라고는 생각한 적 없었으니까. 하지만 어쩌다가 이렇게 처절하게 망해버린 것일까. 이보다 나를 더 우울하게 한 소식은 데이비드 E. 켈리가 제작한 <원더우먼> 시리즈가 물
글: 듀나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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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슈퍼맨이냐 스파이더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2년. 마블과 DC의 핵전쟁이 벌어진다. 시작은 마블 대표주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DC 대표주자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격돌이다. 양사의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어벤저스>와 <저스티스 리그>도 개봉 시기는 다르지만 박스오피스와 비평, 그리고 양사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 할 만하다. 2012년 이후
글: 김도훈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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