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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생존 전략에 대한 고민이 최고의 출발점
최근에 독립잡지, 독립출판이라는 말이 눈에 많이 띈다. 기존 출판 시스템에서 자유롭고 개인 혹은 공동체에 의해 기획 제작되며 200~300부의 적은 부수를 찍고 작은 범위에서 유통되는 잡지와 출판물이 이 문화의 핵심일 것이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흐릿해지면서 일군의 생산자와 소비자 집단이 생겨났는데 그 중심에는- 이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기 힘들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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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고정관념을 깨는 감·수·성 (2)
무수한 독립잡지 중 주목할 만한 9권을 선정했다. 패션, 문화, 인물, 에세이 등 분야도 다양. 대중적인 것부터 실험적인 것까지 성향도 제각각이다. 잡지를 만드는 이들에게 이들 잡지를 발행하는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까지 모두 들었다.
공통질문
1. 왜 독립잡지를 만들게 됐나
2. 보람
3. 최고의 기사
4. 이상적인 잡지란
5. 평소 즐겨읽는 잡지. 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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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고정관념을 깨는 감·수·성 (1)
무수한 독립잡지 중 주목할 만한 9권을 선정했다. 패션, 문화, 인물, 에세이 등 분야도 다양. 대중적인 것부터 실험적인 것까지 성향도 제각각이다. 잡지를 만드는 이들에게 이들 잡지를 발행하는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까지 모두 들었다.
공통질문
1. 왜 독립잡지를 만들게 됐나
2. 보람
3. 최고의 기사
4. 이상적인 잡지란
5. 평소 즐겨읽는 잡지. 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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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어디 가면 독립 잡지를 볼 수 있나요?
*더 북 소사이어티
상수동 골목의 상호도 없는 보라색 간판의 더 북 소사이어티는 단순한 서점이 아니다. 독립잡지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 북, 디자인, 자주출판, 소규모 출판물을 판매하는 소규모 책방이면서 동시에 워크숍, 스터디, 상영회, 공연, 전시 등을 함께 꾸려나가는 프로젝트 공간이다. 이름처럼 책을 매개로 한 소규모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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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대안이 아니라 오리지널입니다
출판사 없이도 명함 없이도 사무실 없이도 잡지를 낼 수 있다. 최근 들어 개인 혹은 공동체가 직접 글 쓰고 편집하고 디자인하고 책으로 인쇄해 유통하는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잡지가 붐을 이루고 있다. 종류만 해도 어림잡아 200여종에 달한다. 부정기적이지만 이 방식으로 제작된 신규 잡지들이 매달 발행되고 있다. 이른바 ‘독립잡지’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신개념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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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디라서 좋은 거야
바야흐로 2011년은 독립잡지에 있어 춘추전국시대다. 적게는 1인 시스템에서부터 공동체 혹은 소수의 인원이 자본에 구애받지 않고 만드는 잡지. 대형서점의 유통망 역시 이들에겐 중요한 고려사항이 아니다. 이들에게 정작 중요한 가치는 ‘내가 만들고 싶은 잡지를 만든다’라는 점이다. 프로페셔널한 시장의 원리에서 벗어난, 때로 거부하는 이들에게 아마추어라는 말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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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해방이다! 그놈의 블루스크린에서
2011년 7월7일, 패서디나에 자리한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을 홍보하는 다소 진지한 이벤트가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루퍼트 와이어트, 네번이나 오스카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웨타 디지털의 시각효과 전문가 조 레터리, 신경과학을 연구하는 교수, 국제고릴라재단 직원이 패널로 무대에 올랐고, 영화에서 침팬지 ‘시저’를 연기한
글: 안현진 │
20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