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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환경의 제약 뛰어넘는 스마트한 교육 지향
◆ 입시가이드: 정시전형_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 평가는 자기소개 및 학업계획과 관련한 6개 항목에 대해 10줄 이내로 간단히 작성한 학업계획서가 70%, 논술고사가 30%의 비율로 반영된다. 동점자의 경우 학업계획, 자기소개, 논술고사의 순서대로 점수가 높아야 유리하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인간의 문명은 디지털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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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 전산원 영화영상제작학과] 강도 높은 실습으로 현장이 필요로 하는 영상예술인 배출
설립과 목적
한국 최고의 학점은행제 시스템으로 인정받는 전산원의 영화영상제작학과는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강도 높은 실습을 바탕으로 한국영화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설립 의의가 있습니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습작품을 섭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실습과정
‘영상표현’과 ‘디지털제작실습 I, II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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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우리 시대의 인디아나 존스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의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수월하게 영화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은 아니다. 1930년대에 태어났고 1940∼60년대에 전성기를 누린 틴틴과 일당의 모험은 다분히 그 시대의 유물에 가깝다. 이걸 영화화하기 위해서는 보다 21세기적인 액션, 기승전결이 확실한 이야기, 현대적인 유머감각이 필요하다. 그보다 더 골치 아픈 요소도 있
글: 김도훈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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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무력한 삶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인물들의 유쾌한 존엄성 <르 아브르>
프랑스의 항구도시 르 아브르, 한 사내가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싸구려 술 한잔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우수를 자아내는 예스러운 팝 넘버가 흐르는 동안, 팔꿈치가 해진 낡은 재킷 아래로 닳고 벌어진 구두와 수선통이 모습을 드러낸다. 한때 보헤미안의 삶을 살았던 중년의 구두닦이 마르셀(앙드레 윌름스), 비록 외상값 때문에 승강이를 벌여야 하는 가난한 신세
글: 김효선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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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다양한 영화적 시도가 보여주는 엄숙주의와 형식주의의 파괴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은 두개의 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김태식 감독이 바캉스를 소재로 연출했으며 두 번째 에피소드는 웨딩을 소재로 박철수 감독이 연출했다. 배우 조선묵이 두 에피소드에 다 출연하지만 두 에피소드가 같은 이야기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6년째 불륜을 유지하고 있는 유부남 태묵(조선묵)과
글: 김태훈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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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장애와 상처를 안고 사는 두 남녀는 과연 만날 수 있을까 <물 없는 바다>
동수(김동현)는 생필품을 배달하러 일주일에 두번씩 예리(유호린)의 옥탑방을 찾는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동수는 예리의 얼굴을 알지 못한다. 동생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자신을 방 안에 가둬버린 예리는 온라인 소설을 연재하며 하루를 보낸다. 예리는 인사를 나눈 적도 없는데 언제나 필요한 물건과 함께 따뜻한 편지를 건네는 동수가 어
글: 이영진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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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몽환적인 이미지로 그려낸 두 여자의 애정과 불안의 순간 <창피해>
미대 교수 정지우(김상현)는 스탭들을 이끌고 바닷가로 간다. 그러나 계획했던 비디오 작업은 기상문제로 지연되고, 정지우는 제자 희진(서현진)과 함께 작업의 모델인 윤지우(김효진)의 옛사랑 이야기를 듣게 된다. 2년 전 윤지우는 우연한 사고로 소매치기 강지우(김꽃비)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사랑을 통해서 미래를 꿈꾸는 윤지우와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
글: 김효선 │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