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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쥐떼와 아메리칸 들소와 나
초원의 쥐떼가 갑자기 차가운 강물로 뛰어드는 모습에 영감을 얻은 우화도 있지만, 쥐떼는 자살을 하는 게 아니라 먹이를 찾아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떼죽음을 당하는 것이란다. 낭떠러지를 보고 맨 앞의 쥐가 급히 멈춰도 따라오는 쥐들에 밀려 그대로 한꺼번에 물에 빠져버린다. 한나라당의 내홍을 보면서 강물에 빠지는 쥐떼의 습속에 대한 연구가 떠올랐다. 누군가는
글: 김소희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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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진부한 리얼리티가 아닙니다, 프런코입니다 外
1. 진부한 리얼리티가 아닙니다, 프런코입니다
온스타일의 패션 디자이너 선발 리얼리티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4번째 시즌이 1월28일 첫 방영된다. 진보한 디자인은 환영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받는다. 리얼리티도 마찬가지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여전히 진‘보’한다.
2. 눈부신 설경 속으로
겨울축제의 꽃은 역시 눈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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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강병진의 판판판] 생색내기 말고 진짜 지원을 원해
‘설마’ 했던 일이 벌어졌다. <Jam Docu 강정>의 인디플러스 상영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인디플러스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으로 지난해 3월, 강남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개관됐다. <Jam Docu 강정>의 상영문제는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제기됐다. <Jam Docu 강정>이 인디플러스의
글: 강병진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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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2011년을 빛낸 대표 한국영화 11편을 만나다.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1년 한국영화’ 外
◆ (주)미로비젼 배급 업무 담당자 모집. 남녀 불문이며, 실무 2년 이상 경력 및 신입. 이력서(긴급연락처 기재)와 자기소개서를 1월24일까지 miro1998@mirovision.com으로 접수. 전화 문의 사절.
◆ 올 상반기 <인류멸망 보고서> <모모에게 쓰는 편지> <따이공>(가제)을 배급할 예정인 타임스토리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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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경묵 감독의 <줄탁동시>가 제4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外
-김경묵 감독의 <줄탁동시>가 제4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스펙트럼 섹션’이라고. 영화제는 1월25일 개막한다.
-CGV 무비꼴라쥬가 ‘해피 뉴 무비’ 기획전을 연다
=<별이 빛나는 밤에> <말하는 건축가> <슬랩스틱 브라더스> 등 2012년 기대작 14편을 상영한다. 1월19일부터 2주간 CGV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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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홍 감독님 영향? 내 걸 찾아야죠
이광국 감독의 <로맨스 조>는 ‘씨네21 신인 감독 발굴 프로젝트’ 1호다. 영화는 완성된 뒤에 국내의 영화제 두어곳에 초청받았는데 아쉽게도 큰 주목을 얻진 못했다. “물론 좀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지만(웃음)… 내 영화가 아직 많이 부족한가 보다, 생각하는 게 맞다”고 감독은 말한다. 하지만 때마침 들려온 소식은 감독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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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극장 매출액의 1%, 안돼~!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받는 거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하 음저협) “음악저작권 행사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없지 않지만 음저협이 요구하고 있는 금액은 과도하다.”(영화계) 영화계와 음저협이 음악저작물 사용료를 놓고 대립하고 있다. 2010년 음저협은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진흥위원회에 음악저작물 사용 관련 공문을 보냈다. 음저협에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