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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옥상에서 영화의 낭만을
6월 중순이 돼도 여름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던 영국 런던에 드디어 여름이 왔다. 이와 함께 밤 9시가 다 되어야 해가 지는 여름을 가진 런던의 영화광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인 ‘루프톱 필름 클럽’의 인기도 점점 치솟고 있다. ‘루프톱 필름 클럽’은 야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고전부터 컬트,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이벤
글: 손주연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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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복수라는 테마에 관심이 많다”
직업 앞에 ‘국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를 만드는 건 위험한 일이다. 에드거 앨런 포에 대한 영화 <더 레이븐>을 연출한 제임스 맥티그도 그 정도쯤은 알고 있었을 거다. 하지만 <매트릭스> 시리즈 세편과 <스타워즈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 같은 대작의 조감독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이답게, 맥티그의 <
글: 장영엽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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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성준
Profile
2012 영화 <명왕성>
2012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2012 드라마 <습지생태보고서>
2012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2011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2011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
-노래도 하고, 연기도 하고, 모델도 하고, 다재다능하다. 가장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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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tweet] “현지에 계시는 유학생, 교포분들 챙겨보시길.” 外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제작한 수필름 @soofilm01
“현지에 계시는 유학생, 교포분들 챙겨보시길.” <내 아내의 모든 것>이 LA, 시카고, 뉴저지,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5개 도시에서 개봉했습니다.
<할리우드 리포트> 가뱅 블레어 기자 @GavinJBlair
“기사에 따르면 아시아 영화산업과 북미 영화산업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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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본 레거시>, <다크 나이트 라이즈> 피해 개봉 연기 外
-<본 레거시>, <다크 나이트 라이즈> 피해 개봉 연기
=<본 레거시>가 큰 산을 피해 1주일 개봉을 연기했습니다. 새 주인공 제레미 레너까지 앞세운 본 시리즈도 배트맨 앞에선 작아지네요.
-마틴 스코시즈 감독 디지털 촬영 적극 수용하겠다 밝혀
=마틴 스코시즈 감독이 영화 <더 울프 온 월 스트리트>에 디지털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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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2.06.29~07.01
<테드>
감독 세스 맥팔레인 / 출연 마크 월버그, 세스 맥팔레인, 밀라 쿠니스
곰돌이 인형이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동심의 탈을 쓴 19금 애니메이션 <패밀리가이>로 잘 알려진 세스 맥팔레인이 생명을 불어넣은 테드는 알 만큼 아는 ‘성인돌’이다. 걸걸한 목소리의 테드와 이제는 아저씨가 된 주인 존(마크 월버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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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종이매체 사양화 가속화되나
루퍼트 머독이 제국을 분할했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28일, 머독이 이끄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 뉴스코퍼레이션(이하 뉴스코프) 이사진이 분사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1년여의 개편 과정을 거쳐 뉴스코프는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출판 기업으로 양분된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으로 분류될 계열사들은 이십세기 폭스 필름, 폭스 브로드캐스트 네트워크, 폭스 뉴스 등 주력 영
글: 이후경 │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