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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4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자동차극장 무료 운영 外
◆11월1~6일에 열리는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부대행사로 마스터클래스, 시네마토크, 아시프 랑데부 진행.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 스페셜 이벤트 참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11월 강좌. ‘백승재의 시나리오작가 양성 16기’, ‘이응일 감독의 영상문법 크랭크인’, ‘김원섭의 감동적 여행사진: 트레킹 사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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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하정우 外
*하정우가 감독이 된다. 자신이 쓴 시나리오 <인간과 태풍>(제작 판타지오 픽쳐스)을 직접 연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인간과 태풍>은 한류스타 ‘마준규’가 탄 비행기가 예기치 않은 태풍에 휘말려 추락 위기에 빠지면서 비행기 안의 여러 사람들이 소동을 벌이는 코미디라고. 하정우 ‘감독’의 영화는 내년에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듯.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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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차려준 밥상 알차게 찾아먹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영화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종류만도 스무 가지가 넘고, 그중 현금성 직접 지원 예산만 150억원에 달한다. 영화계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기획개발과 제작지원에 약 46억원이 쓰인다. 그런데 영화인들 중에는 영진위의 지원사업이 예술영화나 독립영화에 한정돼 있다는 선입견을 가진 이들이 많다. 하지만
글: 류형진 │
사진: 최성열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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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7회 런던 한국 영화제가 11월1일부터 16일까지 런던에서 열린다 外
-제7회 런던 한국 영화제가 11월1일부터 16일까지 런던 레스터스퀘어 오데온 웨스트 엔드 극장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도둑들>, 폐막작은 <광해, 왕이 된 남자>다. 40여편이 상영되며 한국영화 전문가들의 포럼도 열린다.
-명필름이 문화재단과 영화학교를 설립한다
=그동안의 제작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건축학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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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배급의 새 모델이 되길
독립영화 단편 개봉 프로젝트에 관해 들어보셨는지? 아마 모르실 거다, 처음이니까. 극장에서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11월1일부터 대략 한달간 상영하고 동시에 인디플러그가 온라인 배급을 맡아 IPTV와 웹에서도 상영하는 프로젝트다. 단편영화 <창>이 첫 번째 작품으로 결정됐다. <돼지의 왕>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다.
글: 정한석 │
사진: 백종헌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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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이 열기 대선까지 안되겠니?
<MB의 추억>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10월18일 4개관에서 출발한 영화가 개봉 2주차를 맞아 상영관이 11개관으로 확대됐다. CGV구로•인천•서면, 롯데시네마 청주, 메가박스 광주•전대, 인천 연수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상영관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영화를 배급한 스튜디오느림보 고영재 대표는 “어제(10월24일) 좌석점유율이 48.
글: 김성훈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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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스텝 한번 밟으실까요?
1. 스텝 한번 밟으실까요?
<뉴욕타임스>가 ‘정교하면서도 화려하게 펼쳐지는 다양한 댄스의 향연’이라고 평한 댄스뮤지컬 <번더플로어>가 11월7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이어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뜨거운 라틴의 느낌을 무대에서 직접 만나시라.
2. 김종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