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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이 싸한 느낌은 뭘까
이번 대선 결과는 한국영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박근혜 캠프의 콘텐츠 분야에 대한 정책기조가 ‘규제 완화’ ‘킬러 콘텐츠 산업 육성’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산업적인 영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매년 똑같은 얘기를 MB 정부도, 노무현 정부도, 김대중 정부도 해왔으니 말이다. 그래도 혹시 뭐 다른 것이 있을까 싶어 그제야 박근혜 캠프의 공약집을 찾
글: 류형진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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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장진 감독이 신작 <하이힐>을 들고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外
-장진 감독이 신작 <하이힐>을 들고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은 끝난 상태라고 한다. 촬영은 2013년 3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26년>이 관객이 뽑은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로 선정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된 이벤트 결과라고 한다. <26년>은 12월27일 현재,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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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가 가진 또 다른 가치, 힐링
궁금했다. 영화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 때마침 심영섭 아트테라피 센터에서 2012년 힐링 시네마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의 대표이자 영화평론가인 심영섭씨는 “지난 7년 동안 100여 차례의 영화 치료 및 사진 치료 워크숍을 개최”한 경력이 있다. 국내에서 힐링 시네마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그녀가 처음이라고. 심영섭 아트테라피 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힐링
글: 정한석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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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패배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뮤지컬영화에 대한 열망인가. 아니면 대선 후유증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인가. <레미제라블>이 흥행의 깃발을 박스오피스에 휘날리고 있다.
12월19일 극장 개봉한 <레미제라블>은 12월26일 현재 206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영화를 배급한 UPI코리아 조예정 대리는 “2008년 <맘마미아!>를
글: 김성훈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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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부모님 댁에 <한겨레> 넣어드려야겠어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사람 쓰는 방식에는 여러 해석이 있지만, 대신 욕을 먹는 현대적 의미의 ‘가게무샤’는 꼭 한명씩 두는 것 같다. 대선 기간 ‘튀는 여자’ 욕은 진생쿠키 김성주 언니가 들었다. 한때 전여옥 오빠(이분도 아무리 봐도 오빠야)가 그러했듯이 말이다. 인수위 수석대변인으로 고른 윤창중씨도 그런 취지였을까? 그러기엔 첫 인선이고 비중도 컸다.
글: 김소희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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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놈, 놈, 놈
1. 놈, 놈, 놈
스파게티 웨스턴의 대명사 세르지오 레오네 걸작선이 서울아트시네마에서 1월11일부터 13일까지 딱 3일간 열린다. 제멋대로인 서부 사나이들과 과감하기 짝이 없는 편집은 보고 또 봐도 골 때린다. <석양의 무법자>를 포함해 4편이 상영된다.
2. 어느 불안한 예술가의 초상
우디 앨런 감독의 근작 20여편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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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럼에도… 희망찬 새해!
<레미제라블>의 예상을 넘어선 흥행이 화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면을 읽어내고 있는데, 이번대선에서 좌절을 겪은 이들이 이 영화에서 어떤 희망을 발견하려 한다는 해석이 많다(이와 관련해서 이번호 ‘진중권의 미학 에세이’를 꼭 보시길 바란다).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니 <레미제라블>이 힐링 효과 비스무레한 것을 발
글: 문석 │
201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