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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제49회 대종상영화제를 싹쓸이했다 外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제49회 대종상영화제를 싹쓸이했다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5개 부문 수상.
-김선 감독의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 제한상영가 선정 취소 행정소송 청구 기자회견이 11월1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선 감독은 ‘포돌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영상물등급위원회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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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 평화를 노래하다
‘평화를 위한 희망.’ 빛고을 광주에서 올해도 광주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인권 보호와 휴머니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영화제인 만큼 올해 역시 평화를 주제로 한 영화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장편 20편과 단편 36편 등 총 56편의 영화가 10개 섹션에서 상영된다. 광주영화제 조복례 프로그래머는 “광주가 인권과 평화의 도시다. 그래서 아시아 지역을
글: 김성훈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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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이두용 감독을 만나다
1. 이두용 감독을 만나다
‘이두용 감독 특별전’이 10월26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막했다. ‘멜로, 액션, 토속 그리고 시대’라는 부제대로 그의 영화세계는 한 가지 기조로 설명해내기 어렵다. 다만 어떤 이야기나 장르를 다루어도 한결같이 박력 넘치는 그의 스타일은 스크린으로 확인해야 제맛이라고만 말해두겠다. 11월23일까지 그의 주요작 40여편이 상영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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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2012년 한국영화는 실로 위대했다고 하겠다. 1천만 영화가 2편이나 탄생했고, 2편을 제하고도 400만 이상 관객 영화는 6편이나 된다. 흔히 최소 흥행 성공치라고 부르는 100만 영화는 무려 25편이다. 2012년 10월31일까지 한국영화 관객은 9178만명으로 지난해 전체 한국영화 관객인 8286만명을 이미 넘어섰고, 사상 최초로 1억 관객(1969년
글: 문석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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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정려원] "김명민, 흠이 없는 배우"
'드라마의 제왕'은 드라마는 무조건 돈이 되어야 한다는 외주 제작사 대표와 '인간애'라고 주장하는 신인 작가, 타협을 모르는 국내 톱스타 배우가 만나 펼치는 드라마로 11월 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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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베이징에서 일본군 장면을 촬영할 때는 겁이 났다”
-이 영화는 100% 베이징 기반 로케이션으로 진행됐고, 만다린어로 완성됐다. 그 의도가 궁금하다.
=2008년 나는 예술가들에게 해외에서 공부할 기회를 주는 ‘에이전시 오브 컬처럴 어페어스 스콜라십’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당시 중국에 머물며 몇개의 시나리오를 썼는데, 그때 쓴 첫 번째 시나리오가 이 영화의 토대가 됐다.
-중국에서 영화를 만들며 어려운
글: 장영엽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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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3D로 느껴지는 어떤 고통과 음악의 감정
-어떻게 이 영화를 만들었나.
=데쓰아키 마쓰_처음에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려 했던 프로젝트였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왜 이 영화를 3D로 만들었냐”라고 묻는데, 그건 전적으로 내가 고마라는 뮤지션을 만났기 때문이다. 3•11 이후 처음으로 그의 라이브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있었는데, 공연을 보자마자 프로듀서에게 그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화를 정말
글: 장영엽 │
201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