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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캐논이 만들면 다르다?
크기
108.6×66.5×32.3mm(W×H×D), 무게 약 262g(본체만)
특징
1. 캐논이 내놓은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2. DSLR보다 작고, 가볍지만 성능은 그대로.
3. 컨버터만 있으면 그간 가지고 있던 캐논의 모든 렌즈를 바로 활용할 수 있다.
4. APS-C 타입의 대형 이미지 센서 탑재. 미러리스 카메라의 단점마저 보완했다.
글: 이기원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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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천천히 읽기를 권함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첫 소절, 가사를 바꿔 불러보자. “소설 <은수저>, 이 소설에 담긴 재미있는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어떤 책은 쓰일 때 의도한 적 없는 전설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나카 간스케는 1885년에 태어났고 대학 시절 나쓰메 소세키의 문하생으로 글을 썼는데, 1913년에 나쓰메 소세키의 추천으로 첫
글: 이다혜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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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버려진 시간에 다시 기회를
우리는 쉼없이 걸었다. 롯폰기힐스의 모리타워에서 시작해 쓰타야 서점을 거쳐 그의 숙소가 있는 아카사카까지 걸어갔다. 별별 이야기를 나눴다. 그가 쓰고 있는 중인 책, 빨리 차기작을 만들어야 한다는 간절한 바람, 그의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여행 등. 그중 도쿄에 도착하기 전 여행했던 루모이라는 동네 이야기를 할 때 그는 유독 즐거워 보였다. 루모이? 일본
글: 김성훈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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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작가 7인의 자연 그림
기간: 2013년 1월26일까지
장소: 하이트컬렉션
문의: 02-3219-0270
‘잘 그리는 그림’이라면 결코 지지 않는 당대의 내로라하는 페인터들이 한 전시 공간에 모였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하이트컬렉션에서는 지금 기획전 <풍경>이 열린다. 설원기, 임동식, 문성식, 이호인, 헤르난 바스, 엘리자베스 매길, 조지 쇼 등의 국내외 작가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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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성북동의 풍경
기간: 12월16일까지
장소: 성북구립미술관
문의: 02-6925-5011
늦가을 서울 성북동을 걷는 일은 꽤나 멋진 일이다. 해마다 두번씩 긴 줄이 서는 간송미술관이 있고 소설가 이태준의 집 수연산방이 있으며, 화가이자 미술평론가 김용준이 이태준에게 물려받은 집 노시산방 터가 있다. 작은 언덕과 골목길들 사이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요즘이다. 그렇
글: 현시원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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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 와우~ 팝의 요정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간단하게 말하자면, 테일러 스위트프 최고의 앨범이다. 이 앨범은 현재 팝시장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결과물이다. 단순히 차트 성적 때문만이 아니다. 테일러 스위트프가 가진 재능에 팝계 황금손들이 이를 거들었다. 이 앨범을 안 좋아할 수는 있어도 이 앨범이 잘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민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이다혜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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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정인기] 단편영화 덕에 다양한 역에 도전할 수 있었다
신수원 감독이 자신감에 차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배우 정인기라면 <순환선>의 실직한 가장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판단이 옳았다. 옴니버스영화 <가족시네마>의 단편 중 하나인 <순환선>은 배우 정인기의 주름 하나, 표정 하나로 실직한 가장의 고민과 히스테리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연극배우로 시작
글: 남민영 │
사진: 손홍주 │
201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