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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나왔다, 한국형 킨들
예스24는 한국 도서업계의 아마존이다. 킨들의 성공을 지켜봤을 그들이 ‘한국형 킨들’을 고려하지 않았을 리 없다. 그리고 결국, 나왔다.
크레마 터치는 예스24가 야심차게 내놓은 이북(E-BOOK)이다. 우선 가격이 돋보인다. 12만9천원. 게다가 현재까지 국내에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중 유일하게 클라우드 기능을 구현해 와이파이로 PC, 스마트폰, 태블
글: 이기원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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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인화도 선택하는 시대
사양
크기 65 X 155 X 127.5(W X H X D)mm, 무게 620g(배터리 포함).
특징
1. 원하는 사진만 골라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 폴라로이드 카메라.
2. 적목 교정, 각종 효과, 메모리 설정 등 다양한 옵션 조정 가능.
3.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저장하는 건 물론, 마음에 드는 사진은 여러 장 출력해서 나눠 가질 수도 있다.
4.
글: 이기원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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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어떤 마을에서 살고 싶으세요?
기간: 10월7일까지
장소: 토탈미술관
문의: www.totalmuseum.org
가끔 ‘어떤 마을에서 살면 좋을까’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런 생각은 아파트 천국인 네모반듯한 고층 건물들 앞에 서면 바람 빠진 풍선처럼 푹 꺼져버리고 만다. 부동산중개업소 입구에 붙어 있는 매매 가격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는 건물들 앞에서 이상적인 거주지에 관한 상상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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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동심과 예술이 만났을 때
기간: 9월27일까지
장소: 두산갤러리
문의: www.doosangallery.com
당신은 색칠공부를 기억하는가? 검은 테두리의 그럴듯한 밑그림 덕분에 백설공주도 개구리 왕자도 크레파스로 슥슥 칠하기만 하면 완성할 수 있었던 반쪽짜리 그림들 말이다. 초등학생 시절 받아쓰기로 글자를 배웠다면 우리는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배웠을 것이다. 어디 그림
글: 현시원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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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새로운 생활철학이 필요해
불경기에는 새로운 생활철학이 필요하다. 낭비를 줄이자는 차원의 얘기가 아니다. 큰 일부터 사소한 일까지 예산을 줄여서 전보다 훨씬 못한 것에 만족할 수밖에 없는 구매활동이 자신이 처한 어려움에 대한 한탄과 비관, 스트레스로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마음부터 다시 정돈해야 하기 때문이다.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서 살았다는 도미
글: 이다혜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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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풍자에서 감동으로
<사막에서 연어낚시>는 정치풍자소설이고, 직장인을 위한 멜로드라마다. 후자에 대해 잠깐 설명하면, 직장인을 위한 멜로드라마는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가 사랑할 수 없지만 관계를 끊을 수 없는 대상인 직장 상사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발생한다. 상사 뒤에는 시스템이 버티고 있고, 아무리 논리적인 설득으로도 ‘보스’의 비
글: 이다혜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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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 스윗튠이 더 눈에 띄네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여전히 카라의 전속(?) 작곡가인 스윗튠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노래들이다. 베이스를 강조하면서 기승전결을 확실히 하는. ‘잘빠졌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만큼 사운드도 여전히 출중하다. <미스터>에 비해 처음의 흡입력은 약하지만 중독성은 그 이상이다. 반면에 난 아직도 (음색이든 표현력이든) 카라만의 개성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이다혜 │
20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