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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배급사는 봉이 아니므니다
극장과 배급사간의 수익 분배 문제는 영화계의 오랜 난제 중 하나다. 한국영화와 외화의 부율 차별 문제는 여전하고, 수십년 전에 정해진 5:5의 수익 배분 비율은 바뀔 줄을 모른다. 그동안 투자, 제작, 배급 부문에서는 한국영화도 외화와 똑같이 4:6의 부율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해왔지만, 극장은 절대 양보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극장은 수년 전부터 전
글: 류형진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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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다른나라에서>가 2012 베스트 무비 4위에 올랐다 外
-<다른나라에서>가 2012 베스트 무비 4위에 올랐다
=프랑스 영화비평지 <카이에 뒤 시네마>는 2012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 네 번째로 <다른나라에서>를 선정했다. 아시아영화 중 유일하게 선택을 받았다.
-신촌 아트레온 극장이 CGV로 간판을 바꾼다
=1950년대 단관 신영극장으로 출발하여 2003년 리모델링 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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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에 대한 애정 하나로 돌진~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본 건 <씨네21>의 독자모델 지면에서였다. “사촌조카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일한다. <씨네21>이 많이 밀어주면 좋겠다. 문진경 파이팅!”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 그럼 한번 밀어보자. “여성영화제 일을 할 때 변영주 감독님을 통해 조영각 집행위원장님을 소개받았다.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던 때라 초조하다고 했더니
글: 정한석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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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진실의 소리를 울려라
대선을 앞두고 사회비판 영화들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대기업 삼성의 부당함을 직접 고발하는 영화들이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 기흥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7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유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또 하나의 가족>은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철민, 윤유선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이미 마친 상태다. 하지만 문제
글: 송경원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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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박근혜와 갸루상이 갖지 못한 네가지
두분토론 다음날 건강검진이었는데, 이번에도 노심초사 결과표 기다릴 판이다. 내 나이에도 밤잠 설치면 괴로운데 나이 든 분들은 어떨까. 그냥 박근혜 찍으라는 뜻인지. 자정이 넘도록 TV 앞에 앉아 ‘공영’ 방송이 얼마나 망가졌는지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방송3사에 중계방송된 방송기자클럽 토론은 앞선 두분과는 달리 한분에게만 후광 조명을 비췄다. 몸 전체에서 은
글: 김소희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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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프리미어는 달라요
1. 프리미어는 달라요
하나같이 시네필들의 마음에 쏙 들 영화들이다. 레오스 카락스의 <홀리 모터스>, 미카엘 하네케의 <아무르>, 파벨 파블리코브스키의 <파리 5구의 여인>, 리 대니얼스의 <프레셔스>…. 11월29일부터 12월5일까지 열리는 2012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에서 16편의 보석 같은 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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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들의 발과 엉덩이에 찬사를!
웹툰은 지금 한국 대중문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장르다. 소재나 주제, 장르와 형식 면에서 다종다양한 웹툰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상상력이 다 모여 있다는 생각마저 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머천다이징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웹툰을 한국 크리에이티브의 젖줄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듯하다. 만화잡지 시장의 사멸과 포털
글: 문석 │
2012-11-26